이영표(트트넘 핫스퍼) - 왼쪽 윙
김남일(AC 밀란) - 왼쪽 미드필더
심영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최전방 공격수
한동원(인터밀란) - 최전방 공격수
박주영(아스날) - 최전방 공격수
김두현(미들즈 브로) - 오른쪽 미드필더
정조국(리버풀)- 최전방 공격수
이천수(위건)- 오른쪽 공격수
김용대(레딩)- 골키퍼
최성국(풀럼)- 왼쪽 공격수
그리고 K-리그가 해야할 일은 수비수 강민수 같은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제싸이 www.cyworld.com/chunha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