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20살이된 남자이구요~ 조언을부탁드리코자 감히 글을쓰네요.
그러니깐 지금 제여자친구랑 130일정두 사겼엇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요
제여자친구는 타지역에서 온 동갑내기구요..
지금은 방학이라 고향에 있기때문에 자주못봐요.............. 일주일에 한번꼴로.....?
그러니깐 시작은~
제여자친구와 우연한만남으로 번호를교환하게되었고 얼마안되 사귀기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정말 다투지도 않구 하루하루 마냥 행복하기만 했습니다. 그저 얼굴만 바라보고있어도
웃음이절로나오고 그러는정도루요..
그런데 40일이 지나고서부터 였을까? ........... 그때부터 잦은다툼이 시작되엇습니다.
내용인 즉슨 , 여자친구가 저에게 고쳐달라고 부탁한일 몇개 있엇거든요??
첫번째 , 전화먼저 끊지않기
두번째 , 말투 고치기
세번째. 밥좀 팍팍먹기
네번째 , 문자 성의있게보내기
다섯번째, 문자 빨리빨리 답장하기
등등등..........
저는 이런것들을 정말 고치려고 노력두많이했구 그 결과 고쳐진 것도 몇개 있었습니다.
제가 원래 이제까지 여자랑 사귈때는 비위를맞추거나 그런적이 거의없었거든요..
나름대로 정말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고치는 과정에서
여자친구가 툭하면 저에게 화를 내기시작하더군요...그버릇들을 못고친다구요..
그래서저두같이 화내다 보니 찾은 다툼이 생겼고.......(여자친구가 다혈질이고 저도 다혈질이라)
그러다보니 중간에 5~6번의 이별도있엇습니다.(하루~이틀정도의기간?) 그중엔 제잘못도 많이 있엇겠죠?
그런데 126일쯤??? 제여자친구가 친구들과 렌트를 해서 여행을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가라고했습니다. 여행당일 저는 여자친구 재밋게노라는 마음에 아침에 모닝콜만해주고
문자를 보내지않았어요..
여기서부터 일이터진겁니다..갑자기 문자로 화를 내더니 "왜문자안보내??내친구들남자친구들은 전화하
고 난리났는데 진짜 쪽팔려죽겠어!!!!"저는 그러려니하고 " 미안해 ㅜㅜ너 재밋게노라구 안보냈지~"
이렇게 보냈어요 그런데 저한테 답장을 빨리안보내면 화를내는 제여자친구가 답장이 아주느리게오는겁
니다...한참있다가 문자로하는말이 "oo야..우리친구로지내자."..............
정말...................말이딱막히더군요....근데 저도 자존심이쎈편이라 "알았어ㅜㅜ"이러고말았습니다.
왜안잡냐고 성내던 제여자친구........진짜 저한테 질렷다면서 화를내기시작한겁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너 요새하는 행동하나 말투하나 정말 다싫어.."
.............................................
나중에 알고보니깐 제 여자친구가 친구들과 이야기도중 제이야기가 나왓답디다...
그러면서 이야기하게되는게 욕밖에없엇다하구요..자기가 부탁하는거 제대로안고쳐준다고.....
그래서 친구들이 여자친구에게 너 권태기왓다고.........그게권태기라고........
그사실을 알게되면서 제가 분을 주체못하고 제 여자친구에게 할말못할말 다하며 헤어졌습니다....
학교에서도 모른척하고 서로 눈에띄지말자는 조건하에말이죠.....................
며칠뒤 그런 자존심쎈 여자친구가 한번씩 알수없는글자로 문자를 보내면서
왜보내냐하니깐 자기는 모른다고..........연락하지마라고............
도대체 제여자친구였던애는 왜이러는거죠??
정말힘들어죽겠습니다.........130일동안 사겻던게 다 배신당한기분이고......
잊을ㄹ려고노력하면 한번씩문자와서 ..........휴
전어떻게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