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나이키 매장에서 축구화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품목은 머큐리 베어퍼2FG입니다
물론 너무 비싸기때문에 상설매장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근데 산지 한달만에 축구화바닥 봉이 양쪽다 부러졌습니다.
처음에는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축구를 하면서 축구화를 씬었는데 이렇게 봉이 부러
진적은 단한번도 없기 때문이죠 축구좋아 하시는 분들도 아시겠지만 봉이 달면 달았지
부러지는건 흔하지 안거든요..어째든 산지 정말 얼마 되지도 않고 그리고 직장인이기때문에
주말에만 축구를 합니다.결과적으로 한달에 기껏해야 10번도 채 안사용한 셈이죠
그래서 나이키 상설매장에 전화를 해서 상황이 이렇다 했더니 저는 처음에 이게 잔디용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맨땅에서 찼냐구 하더군요 그래서 그랬다 맨땅에서 사용했다 그랬더니 제가 용도를 변경사용해
서그런거라고 보상이 안될꺼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랬죠 그건 인정한다 맨땅에서 찬건 인정한다 그랬
는데일단 가져와보라네요 그래서 가져갔더니 본사에 올려서 판명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을 기달렸습니다 그랬더니 반품처리되서 보상처리가 된게 아니라 반송이 됐더군요
이유인 즉슨 용도변경사용 및 과도한 충격에 의한 파손으로 개인부주위로 돌리더군요
그래서 전 개인부주위는 인정 못한다고 했죠 축구를 많이 한것도 아니구 그리고 명색이 브랜드 중에
브랜드 나이킨데 보상처리를 해줘야 하는게 마땅하지 않냐 팔때는 언제고 개인 부주의라고 하는게
말이 되냐 라고 따졌더니 그러면 다시한번 더 본사에 의례를 해보겠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자고 한번 더 올렸습니다.하지만 그후로 일주일 후 똑같은 결과로 내려오더군요
같은 사유로 그래서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엔 본사로..
그때 상담원한테 통화를 하면서 이 축구화를 담당하는 사람하고 통화 하고 싶다고 그랬더니
그상당원이 하는말이 상당원하고는 직접통화를 할수 없다고 처음에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 장난하시냐구 연락이 안되면 어떻게 상태를 보고 할수 있냐구 막따졌습니다
물론 상담원도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중간 역활로 아마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암튼 제가 명색이 나이키고 나이키를 좋아서 많이 구매하는 소비자인데 이번에만 유독 이상하게
이런일이 생겼다 그랬더니 마지막에는 담당자에게 연락을 하라고 전해 준답니다.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처음에 좋은 말로 할때는 안된다더니 마지막에 언성이 좀 높아 지니까 전화해준다
니 이게 말이 됩니까?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죠 전화가 올때 까지 근데 그날 바로 연락해준다고 하더니 연락을 않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제가 아침일찍 다시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은 몰랐다고 하더군요
제가 막 뭐라 했죠 지금 저 가지고 장난하시냐구 연락이 안된다 했다가 연락을 해준다 했다가
또 모른다고 했다가 정말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키라는 이름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상담원하고 말을 하니까 상담원이 그러면 다시 담당자에게 연락을 드리라고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달렸죠 그랬더니 연락을 왔습니다
담당자도 마찬가지로 말하더군요 용도를 잘못사용해서 보상이 안된다 그리고 원래 축구화는 A/S가 안
된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럼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한번더 자기 앞으로 올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매장에 전화를 해서 올렸습니다 그 담당자 앞으로 그렇게 한지 벌써 한달이 넘어 가더군요
그러더니 얼마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다른 상담원에게 도대체 같은 껀으로 몇몇의 상담원하고
같은 말을 몇번한지 모릅니다
여튼 연락이와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저도 며칠사이에 알아본결과로 머큐리 베이커 2 FG는
펌 그라운드 용으로 잔디하고 맨땅 겸용인겁니다 그래서 이거 용도 변경아니다 그랬더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더니 제 말이맞다는 겁니다 그러더니 그래도 강한 충격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보상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짚고 넘어 가야할께 있는게 하나 있는데..그럼 지금까지 여러상담원,
담당자들이 이게 맨땅하고 잔디겸용인거 조차 모르고 판단을 했다는게 된다는 말이죠
정말 어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전문가라고 그자리에 있는게 너무 황당하네요
암튼 안된다는 말만 하길래 이제 저도 한계라서 그럼 그냥 매장에 내려보내달라 그랬습니다
그냥 가져가겠다고 이렇게 해서 한달이 넘게 받아보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전화통화한 상담원한테 그럼 저는 이런 전체적인 거 인정못하겠으니까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고 다른 업체에 의례해보고 인터넷에 문의하겠다 그랬더니
그럼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하는중이고 이렇게 억울한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전 나이키를 비방하자는게 아닙니다 싫어 해서도 안되구요
근데 정말 이렇게 사람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화가 나네요
명품 브랜드라는 이름이 정말 창피하다 생각합니다
하나의 소비자 정도는 그냥 간과해도 된다는 뜻인지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나이키 물건이 디자인도 깔끔하고 상태도 괜찮아서 많이 구매하는 사람으로써
이런경우는 정말 처음입니다
이제 뭐 너무 질렸기때문에 보상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또다른 분들이 이런 경우를 겪지나 않을까하는 맘에 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