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귄지 3년째입니다...
사귀고 첫생일때 커플링을 했는데 반반씩 부담하자고 하더라고요..첨엔 원래 남자가 해주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그래 뭐 반반씩 부담하자...하고 맞췄습니다.
시간이 지나니깐 가치를 느껴요...서로서로..
뭐랄까?? 서로서로에게 반지를 해줬다는 생각도 들고 해서 더 아끼고 소중이 여기는 거랄까??
한번씩 저희 이런 농담합니다.
"우리가 같이 한 반지 넘 이뿌지??"
내가 사준 반지라는 말보다 더 이쁜 말 아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