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행히 주식에 좋은 스승을 만났습니다.
개미가 주식을 할 때에는 주식 이야기 하면 옆 사람이
화를 낼때 들어가는 시기입니다.
즉 다시 말해서 완전 바닥이라고 생각되는 저점에 말입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원래 2000을 넘을때까지 개미가 많이 달라 붙지 않았었죠.
그런데 어느날 개미가 사 모으고 외국인 팔고 나갈때..
웬지 폭락의 조짐이 보이더군요.
하여간 쉽게 이야기 하면...
당구장에서 내기 당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내기 당구치다 보면 딴 사람 있습니다.
그러나 커피시키고 짜장면시켜먹고 합니다.
즉 중간이익 실현한 사람은 한잔 돌릴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내기당구에서 딴 사람은 집에 갑니다.
이 역시 일정 수익을 올린 사람은 주식이 폭락할때까지
장을 보지도 않습니다.
그럼 결국 돈을 잃은 사람끼리 피터지게 내기 당구 치는 것과
같습니다. 결국 당구장 주인만 게임비를 따는 것이죠.
지금은 잠시 물러나 계십시요.
저는 주식 시장 500선 무너지기 전에는 절대 주식을 사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노무현대통령시기에는 제가 주식 살 기회가 없었죠.
그리고 지금 3만원대에 있는 주식 우량 주식 몇개를 선택해서
5000~6000원 사이에 삽니다.
그렇게해서 15000원 선에서 파는 것이죠.
믿든 안믿든 저는 30대 중반에 주식으로 집을 3채를 샀습니다.
부동산 투기라고 단속을 하니..
잠시 주식시장에 자금이 몰렸고...
거기에 펀드가 가해지면서..
주식장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올랐죠.
그런데 수익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펀드해약하는 사람들 생길겁니다.
자연히 주식시장에서 빠져 나간 돈이
지금 외국환 사모으는 곳으로 모이는 것 같습니다.
엔화도 몇개월 만에 최고치를 치는걸 보면요.
그리고 국가에서도 부동산 가격이 정말 하락하는 것
바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가격이 올라가야지 매매가 이루어 지고
매매가 이루어 지면 세금이 거치는 것이고요.
그리고 높은 가격이 형성되어야 재산세 및 토지세를
높게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부동산과 주식장이 돌아가면서 상승장과
하락장을 보이면서 돈이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결국 두가지 모두가 우리나라 경제와 나라를 지탱하는
세수의 아주 중요한 것이기에...
몰락하는 것도 다음 상승이 있는 것이고...
계속 상승하는 것은 하락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개미는 주식시장 완전히 무너졌을때 들어가서
욕심 부리지 않고 팔고 나오면 많은 이익은 아니지만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다행히 제 주위 사람들은 저와 같이 시기에 들어가고
같은 시기에 나와서 우리가 생각하는 주식장이
아니면 그냥 관망만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대세가 꺾인 장은 맞습니다.
잠시 보합을 보이거나 단기로 많이 떨어졌기에..
보합선은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