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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인들 때문에 밤에 잠못자요ㅠㅜ

찬송가즐! |2007.08.18 21:38
조회 814 |추천 0

저는 평소 12시쯤 잠을잡니다.

 

그래서 불을끄고 누웠는데 어디선가 노래부르는소리가 들리는것이 아니겠습니까 -_-

 

굉장히 음치이면서 소리를 어찌나 지르는지~ 처음엔 금방 끝날줄알고 그냥 이불로 귀를막고 있었습니

 

다. 30쯤 지났나... 끝나지 않습니다-_-

 

또... 한시간쯤 지났나 -_- 조용해지나 싶었더니 다시 부르더군요~

 

조용해져봤자 고작 30초정도-_- 주여~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 주여~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

 

니다~~ 어짜고 저짜고~~ 다 외울정돕니다 ㅋㅋㅋ

 

한시간쯤 듣고나니 스트레스가 쌓이더군요~ 그래서 창문밖으로 머리를 내어 소리질렀죠 ~ !!

 

**하이츠빌라 3층 ~ !! 잠못자겠다 ~ 쫌 자라 !!! 라구요;; 다른사람들도 다들 못자는것 같더군요-_-

 

그랬더니 다시 조용해집니다 ~

 

5분쯤 흘렀나;; 다시 더크게 부릅니다 ;;;;;;;;; 그렇게 실랑이를 버린지 한시간 -_- 그러더니 그제서야 그

 

여자가 자더군요 ~~ 

 

총 두시간불렀습니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_-

 

내동생 옆방에자는데 그날 내동생도 잠못자서 새벽3시에 잠들었다고 하네요 ~~

 

오늘도 서면한복판에서 전도산지뭔지 하는사람이 성경책을 들고 나한테와서 주저리주저리 설명을하는

 

데 학원갈시간도 다되가고 정말 미치는줄 알았네요.

 

물론 바쁘다고 뿌리쳤지만 다시 팔목을잡고 잠깐이니 얘기듣고 가라네요 ~

 

잠깐은 개뿔 10분이상 붙잡혀 있었던거 같습니다.

 

교회다니는사람들 길에서도 그렇고 집에 찾아오는것도 그렇고 괴롭히지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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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내년봄엔|2007.08.18 21:53
이사갈때 집주변에 환자교인들 사는지 알아보고 주변주민들에게 탐문후에 집 결정해야 겠다 우리집 바로옆집도 교회환자들 이상한 외계어로 소리높여 시불시불 거리는데 짜증나서 개색히야~xx년아 조용해 라고해도 아랑곳않고 시부리더라... 다세대주택인데 ㅅㅂ 짜증이빠이남.. 교인들이 다 싸이코로 보임 요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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