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그는 저에대해 모든게 불만입니다.
뭐든 지멋대로였고
툭하면 연예인과 비교를하죠
물론 저도 권상우를 워낙에 조아해서,ㅎㅎ
아무튼, 그는 자존심도 엄청쎄고, 잘 챙겨주는 여자를 조아라하구요,
그래서 모든걸 마췄는대, 여자친구때문에 저한태 떠났다가, 현재는 저랑 다시 열락을 자주합니다,
근데,,, 중요한건 그의 이상형은 빼빼마른 저와달리, 통통한 여잘 조아라합니다,
첫사랑이 그랬다나 어쩃다나~~ 암튼 자기 기준에 안되나봐요,,
그래서 전 8월초부터 한약을 먹으면서 결심을 햇습죠,
저랑 통화할때 대부분이 살쪘냐고,, 꼭 물어봅니다,
오키로 찌면 너한태 가겠다고,,,,,, ㅡ ㅅ ㅡ 안찌면 안본다는 식이겠죠,,?ㅋ
암튼간에,, 저도 많은 스트레스의 압박을 받아, 친구로 지내자고, 그랬읍니다,
미식미식한 사이 정말 싫커든요 ㅠ
아 ~ 근대 전에도 그랬는대 친구는 싫댓거든요, _-넌 친구랑 키스도 하냐믄서,,
암튼 아까 새벽에 저도 몰르게 친구로 남자고 보내버렀습니다,
자고있어서 문짜가 없는거 같긴 한데요,, 연락 안오면 이제 끝이겠죠? ?ㅠ
제가 미련이 쫌 많아서,,, 근대 그 애두 미련이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