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첫눈에 반한여자가 있어요..
다섯번정도 만낫구요.. 연락은 두달정도 끊어지지 않고
제가 항상 먼저햇구요..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그런사이입니다..
제가 좋다는 마음표시도 은근히 하면서.. 고백할 타이밍을 잡고잇었어요..
근데.. 이게뭡니까.. 친구가 갑자기.
"ㅇ ㅑ 개 남자친구 생겼어../ 어쩔레..ㅋㅋㅋ"
저는 너무도 좋아했었고.. 학교서 공부하는데.. 눈물이 그냥 닭똥처럼 떨어집디다..
그래서 저는 진심으로 내가 그애를 사랑한다면.,,축하해줘야 된다고 생각햇고..
직접 물어봣어요.. ㄴ ㅓ남자친구생겼다면서..?ㅋㅋ
그랫더니.. 응.. 어쩔수없이 그렇게 됫네.. 이렇게 말합디다..
그리고 그 여자애가.. 말하기를...계속좋다고 하는 남자애가 .. 육개월동안 다섯번을
고백햇데요..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받아줫는데.. 자기는 그남애한테 상처될까봐..
그냥 어쩔수 없이 사귄거레요.... 그여자애가 그런말을 하니까.. 저는 포기해야될지..
기달려야 되는건지.. 결정을 못하고 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