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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있던 팬티 벗겨 가려던 변태니마~~

梨花雨 |2007.08.19 12:44
조회 1,334 |추천 0

오늘 새벽에 있던일인데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올립니다

 

제가 새벽1시까지 알바를 하는데요 1시에 퇴근하면서 있던 일입니다

 

요 몇일사이에 폭염으로 무척 더웠잖아요

 

그래서 잘 안입는 미니스커트를 입었드랬죠

 

일하니라고 거의 반바지입는데 더운관계로 치마를 선택!!

 

그날따라 알바가기전엔 만난 남친도 치마짧다고 투덜투덜 거리더군요

 

날씨가 더우니까 남친말 무시(못된 여친ㅠ_ㅠ;;)

 

알바열심히 하고 퇴근하는데 아파트단지 끝에 초등학교가 있어요

 

이 초등학교를 가로질러가야 쪼금 빨라서 자주 가로질러가는데요

 

오늘새벽따라 운동장에 앉아서 이야기하는 커플도 술먹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없드라고요

 

(알바하고 퇴근할때 횡단보도를 건느고 초등학교를 건너면 아파트단지가 바로 나온답니다;;)

 

뒤에서 어떤 남자아이가 쫒아 오드라고요 (고등학생에서 20대초반의~~)

 

첨에는 다른방향으로 가길래 요앞동 사나부다 했습니다;;

 

사람이 느낌이란게 있자나요

 

나도모르게 뒤를 처다봤는데 이님아가 제뒤쪽에 와있는겁니다

 

뭐지?? 하고 몸을 살짝틀어 본순간!!!!!!!!

 

그넘아가~~

 

그 넘아가~~~

 

그넘아가 갑자기 저한테 돌진하더니 무릎을 꿇고 제 치마속으로 손을 쑤우욱~~~~

 

넣는 것입니다

 

상황파악이 늦는 저는;;; 급당황에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아무행동도하지 못하고 서있는데

 

그손이 제 팬티를 움켜쥐더니!!!! 

 

팬티를 벗기려고 하는 겁니다!!

 

제가 상황판단이 항상 쫌 느린편인데 그냥 전 그순간에

 

이넘마 머지?? 장난하나?? 장난이 좀 심한데??ㅡㅡ;;;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소리를 지른다거나 저항을 한다는 생각은;;;;

 

이넘아가 생각보다 빤쭈가 쑤욱 벗겨지질 안았는지 엉덩이 쪽을 잡고 내릴라고 하는 겁니다

 

이넘아가 쫌 빤쮸에 집착이 있는거 같습니다;;;

 

근ㄷㅔ 전 월중행사로 날개달린 위스뽀~를 착용하고 있어서 제 엉덩이의 포동한 감촉이 아닌

 

위스뽀가 움쳐졌던 겁니다;;

 

짜식;; 양이 많은 날이라 눅눅했는데 움켜쥐다니ㅡㅡ;;; 저주할테다~!!!

 

그넘아는 위스뽀는 계산에 안넣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익숙하지 않은 날개달린 위스뽀의 위력에 깝짝 놀란거 같았습니다

 

제가 머지 머지 하는 사이에 놀라서 다리에 힘을 주었고 그넘아가 벗기려고 했으나 벗길수가 없자

 

정말 빠른 속도로 사라지더군요;;

 

넘 당황해서 도망가는 변태뉘마를 그냥 쳐다만 봤습니다;;;

 

모든일이 10~20초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서 그냥 바라만봤습니다~ ;;;

 

대전 버드네초등학교에서 내 빤쮸 벗겨가려던 변태뉘마~

 

내가 깜짝 놀래서 안그랬는데~

 

너 나한테 또 걸리면 버드내초에다가 묻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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