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일이지만 너무 화가나네요 . 솔로몬은 매듭을 풀지 않고 잘랐다고 하죠? 짐은 지고 갈 만큼만 지는 거예요. 그 신랑 한마디로 오지랍이 넓어요 < 미안해요 > 그러나 그건 그렇다고 밖에 생각이 않돼네요 . 얹혀 있으면서 동생은 무슨...... 시부 환갑 이랬나 ~~ 생신이랬나??? 무슨 경황에 그거까지? 내코가 석자인데 남의 사정은 잊어 주시고 .... 누구이름으로 어쩌구~~~ 다 속 빈 강정이니까 현옥되지 마시고 매몰차게 내치세요 .. 부모도 형제도 다 내가 살 만 할때나 봐주는 거라우..... 남편은 인정상 돌아 보겠지만 부인이 나서서 이러 이러 해서 안된다 !!! 확실하게 총대메세요. 아무도 생각안해 주는데 딸이 엄마 지켜야지..... 인정에 연연해서 질 질 끌려 다니면 남는건 후회와 탄식뿐 !!! 시댁 사람들 고마워 하기는 할까요? 천만에 말씀 만만의 콩떡!! 고마워 하면 뭐해? 내가 빈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