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받지못한 임금에 가통(가개통)이동전화요금까지ㅠ

답답함 |2007.08.20 10:40
조회 614 |추천 0

휴~~이런글을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건지,,,이런일로 인터넷에 글을

 

올려보기두 처음이네여.. .벌써 8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제가 SK텔레콤 충북 진천 광혜원점(뉴텔통신)에서 12월 중순부터 1월 중순 넘어서까지

 

한달 조금 넘게 근무를 했었는데요..

 

개인적으루 조금은 아는사이라 제가 첨하는 일임에도 열심히 할려는의지가 중요하다는

 

사장님(동갑이라는;;)의 설득에 같이 근무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한겨울에 수돗물이 안나와서 옆집(로또복권매장)서 사장님이 물을 길어다주믄 뒤쪽 문에

 

조그맣게 개수구.?  같은게 있어서 거기서 걸레 같은거 빨아가지고 정리하고 나름 나쁜머

 

리지만 굴려가며 단말기를 찬찬히 외우공(절더러 머리가 나쁘다더군요. 거기 사장님은

 

하루인지 3시간만에 다 외웠다는데 전 보름두 더 걸린듯 ;;)

 

거기다가 하필 근무기간이12월 에서 1월사이라 신정이 낀날두 문을 연다길래 1월1일두

 

전 출근을 했습니다.. 첨이라 실적두 못올리는데다가, 영업쪽은 더더욱 문외한이라 매장

 

정리하믄서 판매두 해야하기에 나름 눈치가 보여 그날이라두 출근해야겠기에..

 

그리고 한달째 되는날..첫달 월급을 받는날 월급을 안주더군요..

 

사실 알아서 주리라고 생각하고는 이틀정도 지났는데 되려 왜 월급달라고 안하냐더군

 

요..글서 걍 무안할까봐.. 난 월급날인지 몰랐다고 했죠..

 

그러더니 그날저녁 한달치가 아닌 12월에 근무한일수(16일)만 계산해서 주더군요..

 

낮에는 한달치 다 준다더니 퇴근할땐 던이 안되는지 은행에 입금하기로 해놓고는

 

그날 전화요금 수금한걸 금고를 열어 다 털어주더군요..80마넌..하루 일당이 5만원 꼴인데

 

제가 오전 9시까지 출근해서 저녁 8시까지 근무 했었거든요...물런 퇴직금이나 상여금 같은건 없고..

 

글고 거기 사장님이 청주쪽에 사무실이 있는데 거기 아가씨하고도 자주 통화했었는데

 

원래 돈관계가 별루 좋지 않았던거 같더라고요;; 저한테두 100 마넌이 급하다고해서

 

한번 빌려주고 그담날 받긴 했는데..여튼 그이후루 전 비젼이 보이지안아 사직을 이야기

 

했고  말하기가 무섭게 그달까지 다닐거라고 이야기 했건만 그이야기 꺼낸 담날 그냥

 

그만 두라고 하더군요..글서 그만둔후 한달이 지나도 연락도 없더니 어느날 2월달까지

 

준다고 먼저 연락이 왔더라고요~그리고는 또 3월..4월..계속 미루고 몃번이나 찾아가고

 

제가 하필 핸펀이 물에빠져 어차피 던두 못받는거 거기서 핸펀이라두할라고 찾아갔다가

 

만나지두 못해서 한달정도 다른번호 쓰다가 어느날 면접이 있어 광혜원에 갔는데 그매장

 

이 이사한걸 봤습니다..터미널 바루 옆으루..간판두 새로하고.. 전에 있던자리두 저 그만두

 

구 간판 새로 했던데, 그간판을 안쓰고 완존새걸로 다시 했더군요;; 전에 있던자리가

 

상점을 내서는 안될자리라 보상을 받으면 월금을 해준다더니 버젓이 이사해서 장사하고

 

있더라고요ㅡㅡ; 들어갈 용기가 없어서 머뭇거리는데 그 사장님이 담배를 피우러 나오길

 

래 그얼굴을 보자 화가나서 용기를 내서 매장에 들갔죠..절보자 깜짝 놀래더군요;;

 

설마 찾아올지 몰랐겠지만...저두 갈려고 맘먹구 간건 아니였으니까요..들가서 핸폰하고

 

(붐붐했는데 원금 다주구삼) 672,000원 정도(정확치는않음)에 사고100만원 받을돈에서

 

그 금액제하고 또 이거저거 제하고 270,000 만원 정도를 받을돈이 남았는데 아직도 깜깜

 

무소식입니다..저나를 해도 안받고 매장 가서 어쩌다가 만나게되믄 사람을 쳐다보도 안고

 

7월30일까지 또 해준다더니 또 소식이 없고;; 글서 자꾸 신경쓰니까 머리두 아프구 자꾸

 

가슴도 두근거림이 느껴져서 포기할려는데 되려 나한테 "노동부에 신고하믄 금방 받는

 

다더라~" 이케 말한다는;;휴~~ 게다가 제가 거기 근무당시 가개통(일명 가통)이라고해서

 

실제 사용하진않고 실적을 올리는데 쓰는번호인데 제 KTF번호가 살아 있는게 있어서

 

SKT로 이동해서 가통(가개통)한게 있었는데, 어느날 제가 다른전화를 명의 변경을 하러가니깐

 

그번호가 요금이 체납되 있더군요(것두 20만원이 넘는..헉!!ㅠ)..글서 명의변경두 못하고..

 

진짜 넘화가나서 저나두하고 찾아두 가보고는 지금 그매장에선 명의변경이 안된다믄서

 

사모님(진천군 덕산면에 매장이 또 있음)을 통해서 처리해 준다더니 또 한달이 지나고..

 

에고...어찌해야 하는건지...그쪽 사모님쪽 매장두 전화해 봤는데 첨엔 알아본다더니 그담날

 

전화하니깐 자기는 모르는 일이니깐 광혜원매장(사장님)으로 전화 하라고 하믄서 짐 손님

 

계시다고 끈더라고요..이래저래 글이 길어졌는데 조언을 좀 받고자 합니다 ..밀린 임금보다는

 

 가통(가짜개통)한 전화요금이 20마넌이 넘어서요..정말 어찌해야할지..무슨 해결 방법이 없을까여.?

 

하루하루 요금은 계속올라가고... 벌써 8개월째 니러고 있는 낵아 한심하기도하고신용에도 영향을

 

줄까봐 걱정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