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무시간에 몰래 야한싸이트 나도 보고싶다...

도넛츠 |2003.06.19 01:57
조회 1,900 |추천 0

한가지더 불만이 있다.

최신형 컴퓨터 들여와서 내책상에 놓아두니까..

이늠저늠와서 들어다 본다..나이30살 좀 넘은 자슥들은

꼴에 지들도 남자라고

여자상사 알기 우습게 알고 요즘것들은 할소리 안할소리 다하는자슥까지

끝까지 님자 안붙이는놈 남자는 님이고 난 씨냐..씨발새끼.

 

참으면서 보자니 꼴갑이 유분수다.

어느날 원서로 됀책을 찾다가..

그거 어디있는지 아냐 물어보는 늠..지는 모대학나왔다고 자랑하늠이..

싸이코같게고 앞장에 붙어있는 영어몇자 안읽거보거

나보고 전에 다루었지않냐고 건들거린다.

이자식 4년동안 대학에서 머한거야.

난 10년동안 현장에 화장한번 못하고 씨발놈아..... 그흔한 남자하고 오입질 한번 안했다.

막걸리 직접사다주면서 공사판 노가다 따라다니며 배운짓이 이짓인데..

그 쉬운 원서 하나 안읽고.

옛날에 컴퓨터가 어디있어..설계서류에 밤새고 집에가고...연구실에 붙어서..교수눈치보고

좋은대학 못나왓다. 그래 넌 그래서 잘났냐..

썅늄.. .. 어디서 조잘거리고 다녀가지고 니가 내욕한다고 전하눔도 잇어..

니놈이나 그놈이나 일안하고 할일 뒤게 없으니까.. 싸이트나 뒤지겠지.

이자식 그런뒷조사는 어디서해가지..

맨날 오보해서 남들하고 대화할때 아는척하고..

야 너 과장하고 술이나 마시고 퇴근후에 아양으로 직장생활할려구.

너 술마실때 난 집에가서 딴일하고 좋은일할라고 이사람 저사람 만나고 다니는데..

이새끼가... 아는게 다 남자인 내 손님이 찾아와서 아는척하면.. 비웃으면서 실실거리고..

썅놈아 남자로 만나는 내가 화류계여자냐 씨발놈아.

그래 회사에서 두여자가지고 희롱할려고 하는 니눔하고 동갑짜리놈

그새끼..내가 난리쳐놓으니까..그놈편들어서 이야기했다며

이 이눔아.. 그눔은 여자가지고 한두번 희롱할려고 시도한놈이 아냐 개새끼야.

내가 뒷조사 다하고 개망신준거야..

조직사회에 남성우월주의에 도전이라 상사들도 놀랐지만.

나한테 모라고 못한건..개자식아 중앙부에서 내성격 알고 업자들한테 소문들어 그런거지

새끼야.내가 이조직에 빽이있냐 힘이있냐.

쓸데없는 빽이야기하고 설이나 풀고 다니는놈 너 내가 조만간 십장이들 뺑뺑이 돌리는데 일조하마.

야자식아 그러니까..현장직원들이 니가 부탁해도 안들어주지

술좌석에서 맨첨에 안갈켜줘서 서운하다며 니 형보다 나이많은 현장직원한테 엉겨 붇는데 한심하더라.

니 전공인데 몰 갈켜줘 삽질아. 원래 이바닥은 기면서 배우는거야.

너보다 못배운사람이라도 쟁이들은 노하우가 있는건데 니가 시건방떠니까 그렇지..

땅에 묻을까?햇다..내 옛날에 깍두기도 사궈였는데..쩝..이사끼 사귀였다고 하면

지처럼 오입질이나 했나 하나바.지 형은 결혼전까지도 딴여자 사궜다고 자랑하는 미친눔

니형이나 니눔이나 쭉쟁이다.

니 외모에 빵빵죽죽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그런다며..야 그딴뇬이 더하고 사냐 바람나지..

호프5000cc내기에서 내가 이겼었는데..깍두기한테..

내가 테권도 2단에 ..진짜..성질같아서 엣날엔 직장에서 남자들 많이 팼다.

전화통으로 맞은놈도 있어.

토목관련이라서...십장이 아저씨들하고 쏘주도 많이 먹고 성희롱 발언하면

 같이 더 씹어대서 나보고 어린놈들 시집못갔다고 성희롱하지 말란소릴 듣고 다니는데..

 

어느날 이눔이 내컴에 앉았다 갔는데 ..흐흐흐..야항싸이트..

아 나도 몰래 보고싶어..ㅋㅋㅋ.

미친눔.. 남자나오는거 지컴푸터 화면에 올리까부다..

내가 열받아서 중앙통제실 전산과의 직원한테 로컬라인으로 야한싸이트 차단하라그런거 모르지..

바부멍퉁이야.. 너 진짜 여자선배 우습게 보면

니 뒷줄이 모던 일짤없써..썅늄..

헉... 노가다판 아저씨들이 다 무식한거 아녀요.

말이 욕이라서 그렇지..

나름데로 순수해요..

흠...

  여잔 야한싸이트봄 안돼고,남자눔은 그냥 봐주는 과장님..

저 과장되면요.. 남자들 성희롱할지  몰라요..

시집살이가 너무 고되면 나도 똑같이 할지 몰라요..엉

글고 언년은 시집가서 애있어서 집에 빨리가게 해달라고 하면 보내고

언년은 싱글이라 일없으니까 회사남으라는것 모예요.

그년은 일찍사고치고 남자 만나고 돌아다녀서 선공하고..

난 주식해서 망해서 못가는구만..

내가 이빨간다.

너 내가 그래서 시집못간다고 그랬다며? 야 씨발아..너나 장가가서 니마누라한테 봉사잘해

오만잡것 다 상관하지말고..

또 씨라고 하면 너 혀잘렸냐 확인해볼꺼다..

이자식이... 여우같은뇬들이 내숭떠는건 좋아가지고..

야 그런논들이 더 놀고 남자 아는거야..미친뇸.

새로온 상사가 니가 좀 이상한거 같지 않냐고 나한테 묻더라..

이상사 서울대 나왔거든.?

나랑 이야기하는게 이상하냐? 내가 꾜셨냐?

별 희안한놈 다있어......지가 일이 너무많다고..

세상좋아졌어..타자기로 안치고 컴퓨터로 수정할수 있고..

.................얌마..딴여직원이 너 욕해도 난 같은과라서 감싸줬따.

교양없는놈아...남들 욕할때 욕하는건 니무덤 파는거야..병신.

너 그거 아냐..미운늠은 한 3천만원 줘서 국회의원나가라고 자꾸 자부심을 심어주면

묘자리까지 팔아먹게 하는거란다.

나도 너 그럴려구..임마 너 수준이 겨우 그거밖에 안돼냐..

니가 뒤진싸이트 여자들 곡선이 별로더라..

너 거기 나온 남자 거시기 만하냐? 궁금하군......

헉........... 얌마 내가 옛날에 유럽가서 누두촌가서 국제적인 남자들 거시기 다봤서 자식아..

궁금하지도 않아..꼭 덜떨어진것들이 그딴거 좋아하긴..

   하리수로 만들어버릴까부다..그인물에 하리수하하하핫.

흠..내가 얼마나 괴팍한질 모르는구만.............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들지 마 씹펄놈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