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빗줄기 내리는 8월 중순 전그날 세상에서 정말 너무 아름다우신 여성분을 보고 말았습니다.
죽는 그날까지 다시 그런분을 만나 볼수 있는 그런 기회는 없을것 같습니다!
정말 모든걸 걸어서라도 그분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제이야기는 이렇습니다!
그날 전 은행에 돈을 입금 시키기 위해 주차장에 차를 주차 시키고 은행 회전문을 들어 서는 순간 나오는 입구 쪽으로 지금껏 26년을 살면서 제가 경험 해보지 못한 그런 숨막히는 느낌을 받는 여성분을 보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회전문을 그대로 돌아~ 그여성분이 향하는 곳으로 따라 갔죠!!
그분도 역시 차를 타고 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폰번호" 생각하고 그분이 향하는 차쪽으로 따라가서 (멀리서 안보는척)앞에 붙은 주차중 딱지에 붙은 폭번호를 머리 속으로 외우고 뒤돌아 서서 제폰에 폰호를 찍고 전화를 했죠!
"혹시 xx차주분 아니시냐고? 맞다고 하데요!그래서전 됐다!라고 생각하고 가게에 와서 어떻게 해서 한번 만날까 생각 했습니다!그래서 긴 장문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내용은 너무 아름답다 정말 만나보고 싶다 이런 느낌 처음이다!이런식으로~잘기억은 안나는데 아무튼 많이 적어서 보냈어요!
문자 보낸후 4시간 뒤에 답장이 오더라구요! 사람 잘못봤다고!!!컥...전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그래서 다시 문자를 보냈죠 맞다고 너무 아름다우시다고.....
근데 갑자기 전화가 오더라구요 너무 기뻐서 전화 받고 그분과 한시간 정도 여러가지 질문도 하고 무슨일 하시는지 나이와 키 성격 어떻게 너무 빨리 진행 되는 감이 있었는데...
근데 결정적인건 "남자 친구가 있다고 하네요!그래도 저한테 관심을 보이시더라구요
그리고 저한테 혹시 그분 아시시냐고 물으시데요 제가 입고 있던 옷색깔 제차 이런거 이야기 하면서 그분 아니시냐고? 놀라서 절대 아니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남자 친구 이야기 를 하는데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그남자 친구분이 너무 부럽고 눈물이 날정도로 질투가 나더군요...
그래도 한번 만나는 보겠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때 그분이 남자 친구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던데..남자 친구분 키가 171이고 직업 군인이라고 하더군요!(그여성분 키 171ㅡㅡ;)
딱까놓고 저 그남자 친구분보다 외형적인 면에서는 전혀 밀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키 181에 중간치는 하는 외모 사장님 소리듣는 pc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차도 있구요!
그래서 됐다~싶었죠!
그분도 절한번 만나는 보고 싶다고 말씀하셔서 그대로 전화를 끊었죠!
그리고 그날 부터 안부 문자 더우니깐 건강 조심해라 식사 하셨어요!이정도로 하루에 문자2~3통씩 보냈죠~그런데 돌아 오는건 묵묵부답!
너무 갑갑해서 전화도 했죠~생~~~~
미치겠더군요~그런데....어제 저녁 그분의 폰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뭐라고...저때문에...미안하다고 연락 안했으면 한다고!!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남자친구가 우연히 문자를 봤다고 하더군요...남자친구왈~너 누구 만나야?
이렇게 물어 봐서 죄의식이 너무 들었다고 하더군요!)
하늘이 무너지고 세상에 종말이 오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그럼 전화 한통만 받아 달라고 하니깐 그분이 전화를 하시더군요~왜 이렇게만 하셔야 하야고 물으니깐...
그분 정말 제가 좋아 하고 좋아 할만한 분이더군요!
남자 친구를 지금은 제일 많이 좋아 하고!남자 친구를 배신하기는 싫다 다른 남자는 지금의 남자 친구보다 잘해줄것 같지는 않다라고~정말 지조 있으시더군요!!!(너무 대답을 맞는 말만 하니깐 절대 포기 못함)
그래서 전 사람은 희망 없이는 살수 없다 제게도 작은 희망을 주시면 안돼 겠냐?
이렇게 1시간 정도 통화를 해서 결국 얻은 대답은!
그분 하시는말~그럼 이성적으로 말고 그냥 오빠 동생으로는 한번만(단한번) 만나 보고 싶다!킁킁킁
이건 또 무슨...
그렇게 만나기로 한 날을 잡고 전화를 끊었죠!(그분이 저한테 전화 한다고 하더라구요!전화 안하면 자기 일하는데 찾을수 있다고 했으니깐 찾아 오라고 하시면서 약속은 꼭지킨다고 하면서 좋게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 솔직히 그분 일하시는곳 알아 내면 얼마든지 알아 낼수 있습니다!차 번호를 알아서 친구가 시청 에 견인 업무 쪽에 일해서 차번호 컴터에 치면 인적 사항 다나온다고 하더군요!알아봐 줄수 있다고!(그리고 그분 컬러링에 직업을 홍보를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이미 다알아 봤죠 그쪽 영업쪽으로는 이지역에 하나 밖에 없다라고 하시던군요!위치도 알고!
여성분들 이렇게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1.지금 제가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은건 그분이 연락이 안오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2.또 단한번의 만남을 가질때 어떻게 행동 해야 하는지?
3.이여성분의 심리 같은걸 알고 싶어요!
4.제가 선물 이런거 보내면 안될까요?
답을좀 주세요 너무 돌아 버리 겠습니다!!!
너무 놓이고 싶지 않아요~!!!정말 진지하게 답글 주십시요!!!
그게 맞으면 정말 하늘에 맹세컨데 사례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