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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 현재 시제의 아이콘 Top 10

|2007.08.21 10:40
조회 1,170 |추천 0

 

아래의 순위는 개인적인 선호 경향에 의해 뽑은 것이 아님을 미리 밝혀 둔다.

 

아래와 같이 선정한 기준에 대해 MDC에서는,

장기간 활동했으며 이제는 공인 으로 대중에게 인정받는

VIP클럽의 모델들을 대상으로

 

활동의 장수성과 지난 3년간 메이저 잡지 커버를 장식한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다고 한다.

 

 

 

 

10위. 안젤라 린드발 (Andela Lindvall)
 
소속사 : NY (1 Model Management)
Berlin (Iconic Management)
London (ICM Models)
 
: 최근 가장 광고 모델일을 활발히 하고 있는 모델들 중 한 사람.
안젤라 린드발은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슈퍼모델들이 밟아왔던 길 들을
감히 따라가고자 자신의 영역을넓혀 가고 있다.
 
그녀가 항상 광고 이미지 속에서 단독 컷으로 나온 것을 눈여겨
보았다면 눈치 챌 수 있었을 것이다.



 

 

9위. 린다 에반젤리스타 (Linda Evangelista)
 
소속사 : NY (DNA Models)
London (Models 1)
 
: 모든 세대를 통틀어 그녀의 커리어, 아름다움, 변화무쌍한 이미지와
패션에 대한 이해와 지식은 그녀를 모델계에서 기사 작위를 주어 감히
'레이디 린다 에반젤리스타' 라고 부를만 하다.



 

 

8위. 케롤리나 쿠르코바 (Karolina Kurkova)
 
소속사 : NY (DNA Models)
 Paris (Viva Model Management)
 
: 슈퍼모델 이라는 타이틀은 결국 케롤리나 쿠르코바를 위한 것이 아닐까.
어마어마한 양의 광고 캠페인에 나오면서도 그 고고한 이미지를 깨뜨리지 않고서
이제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이를 지켜본 패션계의 한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캐롤리나의 한 몸에 두명의 모델이 들어있다" 라고.



 

 

7위. 카르멘 카스 (Carmen Kass)
 
소속사 : NY (Women Model Management)
Hamburg (Mega Model Agency)
London (ICM Models)
 
: 패션은 언제나 음란하고, 엄청나게 섹시하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슈퍼 우먼을 원해왔다. 그리고 아직까지 그 누구도 그러한 느낌을 카르멘 카스
이상으로 채워주지 못했다. 그 이유는 그녀는 그 누구보다 가장 확실히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는 얼굴과 몸매를 갖췄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녀와의 계약에 기꺼이 싸인을
하는 그녀의 고객들은 자신들의 브랜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고까지 말한다.



 

 

 

6위. 스텔라 테넌트(Stella Tennant)
 
소속사 : NY (DNA Models)
London (Select model management)
 Milan (Women Milan)
 
:패션계가 가장 사랑하는 귀족혈통임을 버버리에서 에르메스에 이르기까지
계속되는 그녀의 광고 캠페인들이 그녀가 여전히 뛰어난 광고계의 블루 칩 임 을 증명한다.
 
게다가 이 순수함의 결정인 뮤즈는 약 10년전에 뉴욕에 코에 피어싱을 하고서
충격적으로 등장했고 그것은 상징이 되었다. 그녀는 현재형 전설 이다.



 

 

5위. 리야 케베데 (Liya kebede)
 
소속사 : NY (IMG)
 
:06년 에스티 로더와 엄청난 계약을 맺었고, 패션 바이블 이라 불리는 미국 보그에서
05년 새로운 세대의 모델들을 대표하기위해 단독 컷으로 커버를 장식한 이후
오스카 드 라 렌타 등의 쇼에 계속해서 서고 있다.



 

 

4위.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Natalia Vodianova)
 
소속사 : NY (DNA Models)
Paris (Viva Model Management)
London (ICM Models)
 
: 패션 업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슈퍼모델 레벨에 올라간 모델 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베니티 페어와 보그등을 통해 셀러브리티 대열에 합류했고,
켈빈 클라인과는 단독계약을 맺었다.



 

 

3위. 캐롤린 머피 (Carolyn Murphy)
 
소속사 : NY (IMG)
 
: 에스티 로더 화장품과 향수의 상징. 06년, 꿈같은 평을 받아왔고, 엄청난 계약을
성사 시켰다. 그녀의 모델로서의 장수는 하나의 걸작이며,
그녀의 에이전시에 있어서는 엄청난 헌신과도 같은 가치를 가진다.



 

 

2위. 지젤 번천 (Gisele Bundcheon)
 
소속사 : NY (IMG)
 
: 지젤 번천 이전에는 그 어떤 모델도 빅토리아 시크릿을 상대로 하는 계약에서
2천 5백만 달러를 성사시키지 못했다. 그녀는 여전히 루이비통 과 같은 대형
패션 하우스에서의 에이스 이며, 실질적으로 가판대의 매거진 위치를 바꿀 수 있는
두명의 모델 중 한 사람이다.



 

 

 

1위. 케이트 모스 (Kate Moss)
 
소속사 : NY (IMG)
London (Storm Model Management)
 
: 다른 말 없이 06년 활동 실적을 보자면...
 
커버걸: 베니티 페어 2회, 영국 보그 2회, W매거진 2회, 프랑스 보그
광고 : 루이비통, 베르사체, 캘빈 클라인 진, 버버리, 디올, 스텔라 매카트니,
롱샴, Rimmel, David Yurman, Agent Provacatuer
 
이다.
 
케이트 모스를 위해 어떤 광고와 설명이 필요할까.

출처: Easter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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