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동갑이구요..
긴 이야기는 일단 생략하구요.
현재 여자친구가 졸업하면 바로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서로 동의하는 부분)
문제는 제가 아직 학생이라는거지요.
여자친구는 24에 졸업이구, 전 그때 3학년입니다.(그래도 여자친구는 상관 없답니다.)
저희 집안은 가정형편이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구요..(굳이 밝히자면 아버지가 벤츠S350모시구요ㅠ)
부모님꼐 허락을 받는 다는 전제하에,.
학교를 다니면서 생활비를 충당 할 수 있을까요?
(장학금을 받으면 좋겠지만 일단, 등록금도 지원받는다는 전제..)
학기 중에 공부와 함께 알바를 해서 월세라도 살 수 있겠죠?
여자친구는 음악전공이라 어느정도 수입은 보장 되어있구요.. 어느정도...
학생 신분에 직업도 보장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부모님꼐서 과연 허락해주실까도 문제구요,,.
철부지같아보여도..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