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360, PC등의 플랫폼으로 나옵니다.
PC면 사양은 빡시겠죠 ㅎㅎ
<시스템쇼크>의 후속작인 호러FPS게임이며, 21일 새벽에 PC용
데모가 공개되자 개발사인 이레이셔널 게임즈의 홈페이지는 게이머들의
접속이 폭주하면서 트래픽 초과로 서비스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고합니다 ;
평점도 거의 만점..
‘Game Rankings’에서 <바이오쇼크>는 100점 만점에 97.1점
IGN은 10점만점에 9.7점
게임스파이는 별5개 만점에 5개
유로게이머는 10점 만점
게임인포머도 10점 만점
평도 호평일색이구요..
“많은 이들이 게임으로 예술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했지만 여기 예술이 있다. <바이오쇼크>안에 예술이 있다” (IGN)
“<바이오쇼크>는 견줄 바가 없는 업적이다. 아직 올해의 게임을 선정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지만, <바이오쇼크>를 경험한 후 다른 모든 게임들은 경쟁작이라고
여겨지기 위해서라도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게임스파이)
“이제 남은 일은 밖으로 뛰쳐나가 이 훌륭한 게임을 산 뒤 게임 산업에
이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사람들이 원하는 게임이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유로게이머)
“<바이오쇼크>는 독창적이고 마음을 사로잡으며 모든 게임들
가운데에서 최우수작” (게임인포머)
배경스토리는..
<바이오쇼크>는 1960년 지중해의 수중 도시 '랩쳐'를 배경으로 유토피아를
꿈꾸었던 디스토피아에서 겪는 주인공의 처절한 생존 과정을 그리고 있다.
세계관은 '객관주의'를 주창한 러시아 출신 미국인 소설가, 철학가인 아인
랜드(Ayn Rand) 의 작품들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랩쳐의 시민들은 유전자 조작을 가능케 해주는 물질 아담(ADAM)을 너무
신봉한 나머지 인간성이 파괴되어 살육을 일삼게 되고 만다. 남용으로
고갈된 아담을 구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시체에서 추출하는 방법밖에 사용할 수 없었던 것.
게이머는 아담을 통해 얻는 염력으로 다양한 스킬을 배울 수 있는데 이것을
'플라스미드'라고 한다. 게임 도중에 얻게 되는 이브(EVE)는 이 플라스미드를
활성화하는데 필요한 일종의 마나와 같은 물질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종류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스플라이서(Splicers)는
아담을 남용하여 인간성이 파괴된 시민이다. 리틀시스터(little-sisters)는 유전자가
변이된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시체에서 아담을 추출하여 정제한다.
빅대디(Big-Daddies)는 리틀 시스터를 보호하며 커다란 드릴을 휘두른다.
보안로봇(Security-bots)는 외부의 침입자들을 감지하여 공격하며 작은
헬리콥터처럼 날아다니며 머신건으로 무장하고 있다.
음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