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거래처에서 만난 작고 이쁜 그녀~!
처음엔 아가씨인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아줌마~!
나이도 동갑이었던 것이다~!
그녀를 처음 본순간 내여자다 라고 마음이 말해주더군요~!
그후로 그녀에게 모든걸 주겠노라며 그녀를 위해 모든걸 주었습니다~!
달라면 주고 집에가면 태워다 주고 가고 싶은곳이 있으면 가주고 먹고 싶은게 있으면 맛난거 사주고!~
전 이것이 사랑이겠거니 하며 그녀와 만나고 다닙니다~!
제가 사랑을 하는 걸까요~!? 아님 불륜을 저리르는 걸까요`!?
알고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