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400만원짜리 라디오티비 글쓰고..
서비스 기사 오셔서 50%까지 dc를 해주겠다고..
거절했습니다.
자기들 말대로 사용해서 생긴 전자제품의 일반적인 문제라면 왜 50%까지 dc를 해준다고 할까요?
것도 아주 인심쓰듯이..
오늘 인터넷을 하루좽일 뒤졌습니다.
저와 똑같은 문제가 많더군요
저희는 lcd 최근꺼라 아직 많지는 않지만
pdp쪽은 얼마전 티비에도 나왔고.. 난리도 아닙니다..
삼성이라는.. 기업자체가 이제 혐오스럽기까지 합니다.
얼마전.. 삼성회장이라는 분이.. 이대로 가면.. 망한다고 비스무리하게 했던말..
자기들 두고 한말인가봅니다..
이렇게 소비자들의 항의가 빗발치는데.. 해결할 의도가 전혀보이지 않고...
제가 당한일들을 다른 여러사람도 똑같이 당하고.. 똑같은 답변을 듣고 있더군요..
지들이 말한대로.. 삼성.. 정말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