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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유진 커플 결별설 ‘모락모락’

DIODING |2003.06.19 18:13
조회 5,248 |추천 0

박용하-유진 커플 결별설 ‘모락모락’     연인관계 정리…“친구로 남기로 했다”   var CurrentFontSize = 10 var CurrentLineHeight = 16 //글자크기 조정 function SetFontSize(SizeFlag) { obj = document.getElementById("ContentSummary") if (SizeFlag == 'B') { CurrentFontSize = CurrentFontSize + 1 CurrentLineHeight = parseInt(CurrentFontSize*1.6) obj.style.fontSize = CurrentFontSize + "pt" obj.style.lineHeight = CurrentLineHeight + "pt" } else { if (CurrentFontSize>0) { CurrentFontSize = CurrentFontSize - 1 CurrentLineHeight = parseInt(CurrentFontSize*1.6) } obj.style.fontSize = CurrentFontSize + "pt" obj.style.lineHeight = CurrentLineHeight + "pt" } } function SetSummarySize() { if (strlength == 'strshort') { // document.getElementById("ContentSummary").innerText = ContentSummary; document.getElementById("img_more").Style.display = 'none'; } } 톱 탤런트 박용하와 해체된 그룹 S.E.S의 멤버 유진의 결별설이 나돌고 있어 화제다. 지난해 KBS 2 TV 미니시리즈‘러빙유’에서 처음 만나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두 달 전부터 연인에서 친구로 남기로 했다는 소문이 연예계에 파다하게 퍼진 것.

주위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달콤한 교제를 해왔던 두 사람은 통상적인 이성관계에서처럼 사소한 일로 서먹해지기 시작했다는 것. 수 차례 만나고 헤어지며 가까워지는게 연인관계인 것처럼 이들도 과거엔 티격태격하다가도 다시 발랄한 커플로 돌아오곤 했지만 최근엔 서로가 연예활동에 바빠 이해를 좁힐 시간이 부족했던 것이‘결별설’이 대두된 이유라고 측근들은 귀띔한다. 하지만 소식을 접한 이들 소속사 관계자들은 명쾌한 대답을 하지 않고 있다. 이들의 소속사 측은 둘의 열애설 조차 달갑지 않은 표정이었는데 또 다시 결별설이 나돌자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박용하 측은 “개인적인 일에는 매니저인 나도 잘 알지 못한다. 그들이 알아서 할 일”이라며 단정적으로 말하고, 유진 측 역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다. 우리들이 간섭할 일이 아니다. 신경 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박용하와 유진은 교제에 대해선 아직까지도 뚜렷한 공식멘트는 하고 있지 않다. 얼마전의 이들은 “열애설은 사실보다 과장된 게 많다”며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계에 꾸준히 나돌던 이들의 교제설이 제기된 것은 작년 가을. 두 사람이 서태지의 공연장을 나란히 찾은 것이 팬들에게 목격되면서 부터다. 당시 이들은 “공연에 가긴 갔지만 동행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으나, 그 뒤에도 스스럼없이 데이트를 즐기고 서로 특별히 챙겨주는 모습이 속속 눈에 띄어 주위에선 곧 ‘좋은 소식’도 있을지 모른다는 성급한 추측도 했다.

게다가 박용하는 얼마전 자신의 인터넷 팬카페‘용하가족’(cafe.daum.net/yellownh/) 게시판에 유진과 연인 사이임을 간접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특히 류시원 집들이 때 이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박용하 홈페이지가 해킹 되면서 유출돼 연인 사이임이 재차 확인됐다. 이후에도 동료 연예인들의 친목모임에 동반 외출을 하는 등 연인 선언 직전에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와관련 한 연예 관계자는“결별은 당사자들만 아는 일이지만 서로 전성기를 향해 달리는 연예인인 만큼 연인관계를 지켜가기가 훨씬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일 공식적인 1집 활동을 마무리한 박용하는 현재 이 달말 미국으로 보컬 레슨을 떠날 준비에 있으며, 얼마 전 솔로음반을 발표한 유진은 당분간은 일체 다른 외도 없이 음반 활동만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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