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증나!!
아침부터 욕만 나옵니다!
어쩜 사람이 그럴수있는지..
맨날 하는일이라고는 못마땅한거 타박이나 하고
정작 일을 해줘야할사람은 자기면서 일건수도 못잡아오는주제에..
이래저래 핑계만 많고..
맨날 힘들다고 담배에 술만 먹고..
에어컨 빵빵이 틀어진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지않나..
술쳐먹고 회사 들어와야한다면서.. 이래저래 밑에 애기들한테 델로와라 데려가라
하지를 않나.. 정말 짜증나서.. 신발..
지가 상무면 답니까?? 미친새끼가 예의는 밥말아 먹었나..
그러면서 자기도 노력하고 있답니다..
노력은 개뿔뜯어먹는소리하고있네..
정말 결재판으로 머를 팍 쳐버렸음 좋겠습니다!
미쳐버릴것 같아요.. 그전엔 살만했는데..
이젠 정말 회사다니기 싫습니다..
지만 회사생활하는것도 아니고 담배는 나가서좀 피고..
술좀 그만쳐먹고 다니지.. 일하는도중에도 술쳐먹고 다니고..
그럼서 일도 제대러 못하는주제에 누구 타박이나 하고..
확 묻어버리고 싶어요!!~~~
정말 회사를 그만둬야 할까요? 저 인간하나 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