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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관점 변해야 한다..

삐리리뽕뽕 |2007.08.23 11:59
조회 491 |추천 0

어디에서 들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런말이 있다..."남자는 사랑을 할때 스킨쉽을 목표로 하지만, 여자는 스킨쉽을 시작할때부터 사랑의 시작을 알수 있다고..." 대충 이런내용이었던것 같다...

 

남자든 여자든 스킨쉽을 함으로써 서로가 더욱더 친밀해진다는 것을 알수있을것이다..

그것은 연애를 해본사람이면 공감할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싶다..

 

손을 잡고, 팔짱끼고, 키스하고, 성관계하고...

과연 진정한 사랑은 성관계까지 가야지 이루어지는 것인가??

 

저같은 경우는 여자친구와 가능한 관계를 질질 오랫동안 끄는 편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발정난 놈은 아니고요..저는 특이하게 성관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드문인간형이죠..그런데 제경험상 성관계까지 거친 이성친구와의 진정으로 서로를

아껴주지 않았나 싶습니다.확실히 하기전과 하고난 후가 다르죠...

 

성관계란...서로 좋아하는 사람끼리 서로 쾌감도 느끼고, 어느정도의 책임의식등이 존재하는

하나의 스킨쉽이라고 합니다...모든 스킨쉽의 결정판이 아닌가 싶네요..

 

서로 사랑하시면 하셔도 무방합니다..너무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생각 차이니깐요...

 

이글을 올린담 리플에 미친놈 또는 성관계 맺은후 니가 여자를 찾지 이런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닙니다..저는 여자에게 항상 차여보기만 했지...먼저 보낸적은 없습니다..

 

처음이란것은 소중한것입니다...그것을 결혼으로 전제 하는 것은 구시대적 방식인것 같습니다..

지금 사귀고 잇는 이성친구는 사랑하지 않고있습니까? 사랑하신다면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보십시오...그리고 서로를 느끼십시오...

헤어진다고 해서 아쉬울것은 없습니다...그때는 정말로 그 친구를 사랑했기때문에 할수 있었던것이지.

 

여자도 남자의 마음을 이해해야합니다..

남자분들이 하고 싶다고 해서 이곳저곳에다가 하는 개와 같은 동물이 아니니깐요...

단지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하고싶은 생각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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