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 믿고 써왔는데...
벌써 휴대전화가 대중화된후로...
5년가까이 sk텔레콤만 쭈욱 써왔습니다.
오래썻다구 할인두 해주구...보상판매두 싸게 해주구...vip대우를 해주더만....
돈낼때만 돈받는것만 그렇더군요..
저는 서울 은평구의 한건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은 지하이구요...지하전체를 저희 매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천평이 조금 넘는규모로 알고 있구요...
그런데 들어오는 입구에서 부터 매장 들어서기까지...
휴대전화가 안터지는겁니다...
하루에 드나드는 사람이 몇백명은 훨씬넘을텐데....
그사람덜이 전화를 쓸라면....
건물밖으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 하고자...
물론 저를 포함 일하시는 직원들 모두...
전화를 했지요...
sk114로....
확인후 증폭기 설치를 해준다데여...
기다리구 기다려서 아마 2-3달 걸린것 같네요
그쪽사람덜 방문까지...
기껏 오더니...
지하는 원래 설치가 안되니까 안테나를 알아바 준다더군요...
그러더니 또 한달...
타 회사에 비해 s 회사것은 비싼장비라 구하기가 힘들어 기다리라고...
4월 말까지 해준다더니 감감 무소식...
다시 약속날짜가 지나고...
전화를 또 했습니다.
주소가 잘못기재되어 있어서...지연됬다근군요...
바로 해줄것처럼 말했습니다...
그렇게 실갱이를 또 2달...
지금에 왔습니다...
전 남친이랑 커플이라 무료통화를 쓰는데....
전혀 사용을 못해서....한달 전화비가 요즘 말도 못하게 나가거던요...
지방에 떨어져 있어서 전화가 유일한 데이트 수단이기두 하구요...
참다 못한 남친이 요청을 했지요
안테나 설치 어떻게 안되냐구..
물론 개인의 이득도 생각했지만...제 남친의도는...남친회사는 전화하니까 바로 해주더래요...
우리 가게 직원덜이 제대로 말은 안해서 그런거라구 자기가 해결하겠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케
ㄱ
우리가게측에서 천평이 넘는 공간을 전부 해달라고 요청을 했다네요
그런공사는 일년이 넘게 걸리고 장비루 딸리기 때문에 힘들다고
자기덜두 어쩔수 없이 지금 못해주는거라고 말하데요...
sk텔레콤에서...114에 근무하느 박경희씨라는 분이여...
우리는 하지도 않은말은 얼토당토 않게 함서 큰소리를 치네요...자기덜두 답답하단듯이....
손님들 드나드는 입구(단순한 입구라기 보단 작은 만남의 광장을 생각하심 될겁니다)에서 전화가 안터지니 그곳만 작은 안테나 하나만이라도 달아달라고 요청한게 그렇게 큰 잘못이랍디까?
그리고...
안되는 일이라면 어려운일이라면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던지...
요렇게 조렇게 전화할때마다 이구실 저구실 대면서...
거짓말만하고...하지도 않은말로...직원들 오해나 사게 만들고...
이게 머하는 건지...
지키지 못할 약속을 이렇게 쉽게 해도 되는건지...하긴 약속은 어기라고 있는거라고 누가 그럽디다...
정말 너무한다 시퍼서
어디다 말해야 할지 찾아다니다가
올립니다....
국내 굴지의 휴대전화 회사가
작은 가게를 상대로 이러는거 횡포 아닙니까?
안되면 쓰지마라는 식이자나여...
제 비약일까요?
저희 가게 사장님덜도 전화하다거 그런x회사 전화 하지 말라하시데여...
휴대전화 바꾸셨습니다...사장님...^^:
제명의로 두대 개설 되어있는데요...
하나는 오널중으로 해지 하려 합니다
sk에서 말하는 장비두 싸고 품질두 뒤떨어지는 pcs폰으루 바꿀랍니다...
증폭기두 바루 달아주고 달마다 와서 점검 해주는 데루여...
이상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