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솔직히.
리플? 이런거 단적도 한번 없고 .. 악플 또한 단적 없는 사람입니다
근데 글쓴이님..
글 보다보니 정말 열받네요..
물론 글쓴님은.. 제 남자를 뺐어간 그 여잔 아니겠죠..
그 남자는 아직 결혼은 안했으니..
님 ..
전.. 님과 반대로.. 5년 동거한 남자와 헤어진 여잡니다
솔직히.. 저에게는 너무 치명적인 문제라.. 누구에게.. 말못하고..
부모님에게조차.. 성격차로 헤어졌다 말씀 드렸지만..
저도 다른 여자때문에 헤어지게됬었죠..
어디가서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정말 그런 미친 헛 소리 하지 마십시오
만약.. 님 남편이 지금 다른 여자 만나서..
사랑한다 헤어지자 하믄
그래. 니네들 사랑하니 헤어져 주겠다. 말씀 하실수 있을것같나요?
저 역시 5년 살면서.. 그집의 며늘이였습니다.
'식'만 올리지 않았을 뿐이지.. 틀린것 하나 없었습니다.
명절때마다 가서하는 며늘의 부엌봉사? 저도 매년 어김없이 했구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사랑도 받았습니다.
님은 나쁜여자인겁니다.
님의 그 웃기지도 않은 '사랑'이란 이름으로
한 여자의 몇년의 시간을.. 아주 바보로 만든.... 그시간을 아무것도 아닌 하찮게 만든
나쁜여자라구요..
그걸 무슨 말로 미화 할려고 합니까?
왜 아침부터 사람 염장을 지릅니까?
네.. 그렇게 평생 .. 아니 몇년만 사십시오
그러다 .. 당신때문에 인생망친.. 그 여자와 똑같은... 정말 딱 그만큼만 당해보세요
그때도 그런 소리 나오나
전요.. 지금도.. 한가지 철칙은 있습니다.
임자있는 물건엔 손.. 절대 대지 않습니다.
손만 대지 않는게 아니라.. 허튼 맘도 절대 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