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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못됐나요??

하늘나라동화 |2003.06.20 13:27
조회 616 |추천 0

저희 사무실에 과장이 한명있습니다..

남들 밤세서 신고하느라 바쁠때 지는 전날 밤낙시 갔다왔다고

힘들다고 하는 인간입니다..

그러다 신고 마지막날 남들이 지 일때문에 밤세게 만드는 인간입니다..

회계사님이 무신 관련이 있는 그 과장 자르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오믄 고스돕아니면 체팅하면서 인터넷방송이나 듣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일좀 도와달라 합니다..힘들다나 머라나

별꼴이 반쪽입니다..

그놈의 컴퓨터를 어케 해보고 싶어두 컴퓨터에 비밀번호가 있어서 못합니다..

그러다 오늘 아침에 출근해 보니 그 과장 컴퓨터가 켜져있는것이었습니다.

아무도 없길레

컴퓨터에 싸운드를 조금 만져놨습니다..

그 과장 컴맹에 가까워서 그거 찾지 못라겁니다...

출근해서 늘 하듯 체팅을 하고 인터넷방송을 컵니다..

당근히 노래소리 안들리지요

헤드셋 연결 다시해보고

볼륨 높여보고 해드셋 줄 만져봐도 될리가 있나요

사운드에 죄다 음소거 체크해놨는데..저는 지금 너무너무 고소해서 둑것는데

그 과장은 지금 속터저 합니다..

제가 좀 못됐죠...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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