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이제 이십대에 후반을 지나는 젊은 청년입니다.
제 사랑관에 관련해서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현재 두명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두명다 정말 예쁘고 제게 잘해주고 ....
근데 전 같은동네 살아도 제가 잘만나질 안아요 ...
그이유는....
제가 약 3년전쯤 사귄여자가 잇어요..
제가 좋아서 3개월쫓아다녀서 겨우 제애인이 되어 한 6개월정도 사귀다가
여자가 임신을 했었는데 ...제가 너무 그때는 직장이나 모든부분에서 부족해서
아이를 낳자는..결혼하자는둥 했는데도.... 여자가 억지로 우겨서 아기를 지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너무 실망했고 그러다가 헤어지게 되었어요 ....
그리고 지금 2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여자가 생각이 납니다 .
오래만난것도 아니고 그리 아름다운것도 아닌데 .. 정말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2년동안 전화도 가끔 문자도 가끔 보내봣어여... 아직 사랑한다고
그런데 항상 무 응답이였습니다.
그여자를 다시 만나는게 좋을까요 ??
- 그여자와 헤어지고 돈없고 능력없는게 서러워서 2년동안 정말 미치도록 살았어여
그래서 지금은 공부해서 직장에서 중책으로 근무중이고 어느정도 여유도 있습니다.
그리고 두 여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여자다 좋기는한데 ..이제 제가 결혼할나이라 ... 둘다 같이 살고싶은 생각은 전혀 없어요
저에게는 정말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러는 제 자신도 싫고요 ...
성실한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