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자취하고있는 가난한 대학생입니다.
근데 오늘 날이 참 이상합니다.
집에 들어와서~ 아 짜증나 하고 있다가 네이트온에 누나가 들왔다.
마비노기 하자!
알았어
마비노기 들갔다.
인벤토리 딱 여니 .... 뭔가 휑하니 허전하다.
해킹이다.
소환수 가방에도 아무것도 없다.... 쓰벌...
마비 한지 1주일도 안됫지만 누나가 지원해준덕에 비싼템들이 꽤 있었는데....
아 오늘 왜이래!!!!!!!
내일부터 학교 가는데 진짜 왜이러냐 ㅡ,.ㅡ
이덕에 아침 6시에 집에 들와서 7시쯤에 잣다가 지금 일어나서 글써요~ ㅎ
광고글이라고 글을 못올리게 하네요.. 스샷으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