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사귄진 9월이 되면 1년이 되구요...제가 밝히는 타입은 아닌데
둘이 같이 있으면 손도 잡고 싶고 뽀뽀도 하고 싶고...그래야 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하기사 초반에도 그렇게 잘 하는 편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지금은 제가 더 앵앵거리면서 옆에 꽉 달라붙어서 어루만지고 (ㅋ) 뽀뽀해달라고 그러고
그래요...그러면 남친은 자꾸 피해요...그래서 이놈이 정말 날 좋아는 하는강...싶기도하고..
하지만 또 잠자리 할땐 아주 적극적이예염...
길을 걸을땐 손도 잘 안잡아요...내가 쪽팔려서 그런강??그건 아니겠죠??ㅠㅠ(제발)
스킨쉽을 잘 안하는 남자..이건 뭐..사람마다 다르겠지만..그래도
자기가 좋아하는여자면 당연히 나오는 습성이 아닌가요??1년정도 만날정도면
어색한 사이도 아닌데 말이죠...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