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미국 시애틀에가서 나이트를갔습니다 그곳에서 한 백인여성이 맘에 들어 찝적대다가
어느 흑인놈들한테 끌려갔습니다 알구보니 그여자는 미국마피아보스의 애인이더군요 저는 정
말 무서웠습니다 마피아보스가 자기 부하와 맞장뜨면 살려준다구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제 상
대는 키는195정두돼구 몸무게는 120킬로는넘어보이는 거구였습니다 전 이제죽었다 생각했죠
역시나 그거구는 힘이장사였습니다 전 한대맞구 한7미터는 뒤로날아갔습니다 그런데 약점이 하나
보이더군요 바루 코입니다 웬지 코가약해보였어요 그래서 전 달려들어 무릎으루 코를치니 기절하
더군요 결국 그보스는 약속대루 절 풀어줬습니다 전 무서워서 다음날 바루 비행기를타구 한국으루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