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의 지방 D대 4년제 나왔습니다.
졸업평점은 2.3 정도입니다 부끄부끄
학교다닐때논건아니고 집안사정땜에 밤에일하고 학교가서 거의 잤습니다.
그래서 평점이 저따구로 ㅡㅡ
이회사들어온지는 1년됬구요 .
아버지가 사장이라서 아버지 회사에다니고있습니다.
실수령액은 80입니다. ㅡㅡ
아무리아버지 회사라지만 ㅡㅡ
물론제가 스펙은 없습니다 면허증하나달랑~
회사에서 하는일
출장가고 운전사 그외 듣보잡의 잡일 심지어는 커피 타는것까지~그외 번역업무 무역회사라.머리터짐 잔소리는보너스~
정말속상하구요 돈이라도마니주면 참겠는데
내가그만두면 아버지랑 의상할꺼같구 솔직히 이회사오기전에 알바할때도 한달에 130~40받앗엇는데
참일할맛안나네여
회사는 8시45분출근에 6시에 거의퇴근입니다
주5일이구요
식대는 하루4000원 상여금은 머없다고보시면됩니다.
제가80받아도 아버지가사장이라 연금같은 세금은 안떼입니다. 1년지나도 월급올려줄생각도 않고 회사는 꾸준히 잘해보려구하는데 제가볼땐 그다지 메리트있는거 같지도않구 여러분같으면 어떡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