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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 요즘 연예인 숨은 소식

유주형 |2003.06.22 03:34
조회 5,262 |추천 0


구본승과 이소라

오늘(6월 18일) 저희 어머니께서 춘천댐에 놀러갔더랬죠 -_-
고깃집에서 구본승과 이소라를 봤댑니다..-_-
안사귀는 줄 알았는데 사귀나보대요..-_-
둘이 마주 앉아 검은색 캡모자를 쓰고
거의 말도 안하고 고기만 먹드래요..
하얀색 강아지도 데리구 와서..
둘다 하얀색 흰티를 입구 구본승은 검정색 반바지에다..
이소라는 하늘색 반바지를 입었대요.. -_-^
얼마나 고개를 푹 숙이고 조용히 먹든지
수상한 사람인줄 알았다는..
둘이 다 먹구 난 후 주인아저씨왈..
둘이 여기 자주 온다고 하네요..

둘이 안사귄다고 하더니만..사귀나보넹.. 훗~


장동건 이 군대 안 간이야기

요즘 군 얘기로 말이 많아서 인지..
ㅋㅋ
네이버에서 어떤분이 쓰신거 퍼왔네요..ㅋ

딴 사람들은 몰라도 장동건은 제가 군면제 사유를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저의 학교 선배가 장동건입니다.문일고등학교 9년 선배인데,저의 학교 선

생님께서 그때 학교에 계셨는데,고3때 갑자기 장동건이 교실에서 쓰러져

서 병원에 데려갔더니,폐에 물이 너무 심하게 찼다고,기흉에

걸렸다고 의사가 얘기했습니다.저의 학교에서 그래서 장동건은 폐에 호스

를 끼고 학교를 다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오래 앉아 있을 수

가 없어 1년을 학교를 쉬고(원래 72년생이지만,71년들이랑 학교를 다녔

죠.)참고로 기흉은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자연적으로 기흉이 치유되서

정상인들과 똑같이 별반다를 거 없는 졸라 잘 뛰어다녀도 상관없죠.평생

달고 다녀야 하는 경우.장동건은 전자에 해당됩니다.하지만 전자의 경우

후자의 경우들보다 어느정도 그 기흉인자들은 남아있고,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후자의 경우보다 더 위험합니다.언제 재발할지 모르니까요.


자기와 똑같은 연도 애들이랑 졸업했습니다.그리고 참고로 군면제는 연예

계 데뷔전에 된 겁니다.장동건이 93년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했죠.그 전

에 무슨 조작을 한 것이 아니라,재수때 대학에 떨어져서 군대에 가려고

병무청에 갔더니,기흉수술을 했다고 군대 면제를 시켜줬다고 그러더군요.

당시에는 기흉수술한 적이 있다면 100에 90은 면제였다고 합니다.지금은

박노항 원사 사건 이후로 좀 더 엄해졌죠.하지만 그때는 가능했죠.지금으

로부터 거의 10여년전이니까요.이 사실은 제가 고등학교 때 한 선생님에

게 귀가 따갑도록 들었고,장동건이 대학이 떨어지고,군대도 면제당해서

힘들어서 학교에 찾아온 적이 있다고 하네요.동건이 참고로 4수생이죠.

장동건은 좋아하지 않지만,쓸데없이 단지 한 이유로 사람들이 넘겨짚는

것 같아 아쉬워서 글을 써봅니다.

아 참고로 장동건은 학교때 정말 조용하고,잘 눈에 띄이지 않는 외모만

장난아닌 공부도 반에서 10등정도 하는 학생이었다고 하네요.


★,구준엽

TV에서 보기엔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실제로 봤는데 별 차이도 없고

실망하진 않았어요 우람(?)한 근육질에 검은색 쫄(?)티를 입고 있었는데

웃는 모습이 정말 선~~~해 보였습니다.

팬들에게도 웃음을 보여주시고..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도..

제가 나이트에서 봤거든요ㅋㅋㅋ초련이 나왔었는데 부끄러워(?)하시면서

웃으시더라구요..정말 착하게 보였슴..

★,김진표

TV에서 볼때는 아 그냥 그렇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키도 크고 약간 근육질 몸에 스탈 되더구만요,,

김진표씨 본지는 꽤 됐는데 아직도 그 스탈을 잘 지키고 계신듯,,

★,박효신

TV에서 볼때는 얼굴은 별로구나..이렇게 생각했는데 콘서트갔을때

엄청 가까이서 봤꺼든요.. 목소리도 예술이고 의외로 어깨도 넓어 보이

고 스탈 되더구만요..실물이 TV보다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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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덕쑥덕]탤런트 A양 입냄새에 B군 뜨거운 밤도 포기


스포츠투데이




차라리 입을 열지 않았으면 하는 연예인들이 있다.

환상을 한순간에 날려버리는 무지함이 금세 탄로나서다.

미녀탤런트 A양도 차리리 입을 열지 않았으면 하는 연예인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러나 그녀가 주변 사람들로부터 ‘침묵’을 강요당하는 이유는 무지함 때문이 아니다.

정신을 혼미케 할 정도로 가공할 구취(입냄새)가 문제였다.

A양의 구취가 연예계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기 시작한 것은 미남스타 B군의 생생한 육성 증언이 계기가 됐다.

B군이 A양과 극 중 키스신 연기를 펼치다 알게 됐을거라 미뤄 짐작했다면 유감이다.

그는 A양과 하룻밤 ‘불장난’을 하다 문제의 입냄새를 체험했다.

재담꾼으로 소문난 B군의 표현을 빌리자면 A양의 구취는 “숨쉬기를 스스로 포기하고 싶을 만큼 지독했다”고 한다.

호흡이 고르지 못하니 잠자리인들 온전했을까. B군은 환희의 순간을 단호하게 거부하고 ‘중도하차’를 택했다고 전한다.

A양의 구취는 한때 그녀의 매니저였던 C씨를 통해서도 입증되고 있다.

C씨는 A양의 아파트 초인종을 누르기 전에 꼭 휴대전화를 걸어 그녀가 잠에서 깨어나 화장실에 갔다왔는지 여부를 확인했다고 한다.

입냄새 공포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특단의 조치였던 셈이다.

C씨는 평소 A양의 얼굴을 피해 먼 산을 쳐다보며 대화하곤 했는데 이 또한 구취가 원인이었다.

눈치 9단인 A양이 자신의 입에서 역한 냄새가 풍긴다는 사실을 왜 몰랐겠는가. A양은 고민 끝에 남몰래 치과를 찾았다.

치과 의사는 이가 아닌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있는 것같다며 내과 상담을 권유했다.

A양은 사실 심각한 위장병에 시달려왔다.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한몫했겠지만 무엇보다 과도한 음주가 원인이었다.

하지만 그녀에게 술을 끊으란 것은 밥을 먹지말란 것과 마찬가지였다.

A양은 꾀를 내 핸드백 속에 구강청결제를 갖고다니며 수시로 가글을 했다.

덕분에 그녀의 측근들은 마음껏 숨을 쉴 수 있게 됐으나 구강청결제의 ‘약발’이 떨어지면 영락없이 줄행랑을 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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