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후반에 여성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일찍 사업을 시작해서 지금은 기반을 조금 만들어둔 상황입니다.
서울에 30평짜리 단독으로 3층짜리 집있고요
작은 수입차도 한대 있습니다,
물론 bmw7시리즈처럼 큰거 말구요~
요즘 여자들이 끌기 좋은 작은차여~!!
수입차라고 하기엔 저렴하죠,,
어렸을때부터...
부족한 편은 아니였던거 같구요~
그리고 옷,가방 악세사리 모으는게 취미라,,
한달에 한번정도 명품가방을 삽니다.
그런데 남자칭구가 병적으로 싫어라합니다.
그애를 사랑하지만 제 취향까지 양보해야하나요?
일로 만나는 분들 다 의류계에서 큰손인데..
초라하게 레자 가방 들고 나가야 맞나요?
저보고 된장녀라는데...그런가요?
저는 월1500 이상 고정수입을 갖고 있는데..
그래도 골빈 된장녀 인가요?
제 앞으로된 집 마련하기 전까진 저도 남친따라 아꼈는데..
이제는 궁상 맞아보입니다.
얼마전 남친 생일에 명품가방을 사줬더니,
싫다네요,,,
골비여 보인다구~
맞땅하게 수입원이 안되는데 사서 쓰는게 잘못된거 아닌가요?
전 아직 잘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자주 싸우면 곧 헤어질꺼 같구요,,
3년째 이일로 싸우네요~
좋은 말씀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