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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김지연 부부, KBS 새아침극 동반출연

양탄자 |2006.11.07 17:20
조회 112 |추천 0
이세창과 김지연 부부가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아줌마가 간다'(극본 문은아 권도희, 연출 김명욱)에 동반 출연한다.

이세창은 7일 오후 2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KBS 2TV 아침드라마 ‘아줌마가 간다’(13일 첫방송) 제작발표회에서 "감독님께서 처음에 부부동반 출연을 이야기해 깜짝 놀랐다. 정말 의외의 질문에 당황했었다"고 털어 놓았다.

이세창은 "우리 부부 입장에서 동반출연은 좋다. 사실 우리 부부는 'TV소설-인생화보'에서 만난 것을 인연으로 결혼에 골인했다"며 "이 드라마에 우리 부부가 동반출연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아줌마가 간다'는 시장통 분식점 사장(양정아 분)이 케이블TV 푸드채널 요리사로 변신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다룬 드라마. 이세창은 극중 양정아의 바람기 많은 남편으로 출연한다. 김지연은 극중 양정아가 출연하는 케이블TV 제작 본부장의 첫사랑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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