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타로카드가 말하기를,

그냥여자 |2007.08.30 01:53
조회 586 |추천 0

 

이십대 초반 여대생이에요*

나름 소문났다는 사주/타로카페

(기본음료만도 오지게 비싸고 타로값도 따로받는..ㅠ.ㅠ)

 

곳에서 애정운 봤더니

 

 

애정운이 들어와있다는데

왜 내 눈앞에 안보이지.........-ㅅ-

 

 

역시 조급해하면 안되겠다 싶은 그런 마음?

 

 

 

슬퍼지는군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