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초반 여대생이에요*
나름 소문났다는 사주/타로카페
(기본음료만도 오지게 비싸고 타로값도 따로받는..ㅠ.ㅠ)
곳에서 애정운 봤더니
애정운이 들어와있다는데
왜 내 눈앞에 안보이지.........-ㅅ-
역시 조급해하면 안되겠다 싶은 그런 마음?
슬퍼지는군요..
이십대 초반 여대생이에요*
나름 소문났다는 사주/타로카페
(기본음료만도 오지게 비싸고 타로값도 따로받는..ㅠ.ㅠ)
곳에서 애정운 봤더니
애정운이 들어와있다는데
왜 내 눈앞에 안보이지.........-ㅅ-
역시 조급해하면 안되겠다 싶은 그런 마음?
슬퍼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