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생각해봅시다, (피랍)
기독교가 아닌사람의 입장에서는
인질이 모두죽으면 하나님이 인질을 안 살린것이고,
인질이 모두 살게되면, 하나님때문이라고 하지마라, 정부 때문에 살았다라고 말을바꾸죠,
기독교인사람의 입장에서는
인질은 모두 살게되도 하나님 덕이고, 죽게되어도 하나님때문입니다.
왜냐구요? 하나님은 사랑의분이 맞습니다. 하지만 노아의 홍수때처럼 벌을 내리시기도 합니다.
노아의 홍수때는 죄를 지은 사람들 대부분이 사망했죠.
하나님께서는 구약에서 처럼 직접적으로 일하지 않으십니다. 어떤것을 통하여 일하시죠.
이번은 우리나라 대사관의 입을 통하여 탈레반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믿습니다.
이번에 두분이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선교자체는 나쁜것이 아닙니다.(이슬람에 왜 가서 개종을 하냐고 하시는데, 우리나라도 불교였을때 선교사님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렇게 기독교가 성장한 것입니다.)
선교자체는 좋은거지만 하는 방법이 미숙한것 같았습니다.
사전준비가 철두 철미 하지 못했죠.
대형버스로 움직인것도 그렇고, 다같이 이동해 다닌것도 그렇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경고하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다 살려 되돌려 보내셨다면, 세월이 지나면서 아프간 사태를 잊을지도 모르겠죠.
하지만 희생자를 일부 둠으로써, 위험지역에 가는것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하시고
더욱 철저한 준비를 하게 하신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협상에서 여러분은 신기하다고 생각된것이 없습니까?,
단지 군인철수와 우리나라인 철수, 선교금지로 인질을 풀어주었습니다.
탈레반은 이때까지 그렇게 순순히 풀어준 일이 없었습니다. 결국 탈레반이 우리 인질을 포기했죠.
그리고 인질을 풀어주는데 돈은 어떻게 충달할꺼냐고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은 왜 눈앞에 보이는것만 보십니까.
예를들어 기독교 기업 ○○○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 기업에서는 일년에 100억원이라는 돈을 사회에 기부합니다.
○○○가 없었다면 몇십년 동안 정부는 100억X수십년, 이라는 돈을 받지 못했겠죠,.
우리사회는 기독교에 의해서 들어간 자본또한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런돈에 비하면 인질꺼내는데 들은 300억이란 돈( 추측)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거죠,
그리고 우리나라가 예산을 잘못측정하고, 건설을 잘못해서 버리는 돈만 일년에 몇조원이 됩니다. 그렇게 나라를 사랑하셨다면, 인질 몸값부터 챙기실게 아니라, 버려지는 몇조원에 신경을 쓰셔야죠,
그리고 왜 해외로 나갔냐구요?.
우리나라는 선교사에 의해서 병원이 세워지고 학교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선교사님들은 우리나라에 발을 들여놓자마자 총맞아 죽으신분도 계시구요.
우리나라가 선교사님께 받은 사랑을 전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도 세상끝까지 말씀을 전하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알게모르게 기독교는 엄청난 일들을 하고있습니다.
여러분이 봉사활동을 얼마나 다니시는지 모르겠지만.
봉사활동을 정말 많이 하는 분이시라면 알것입니다.
우리교회를 기준으로, 독거 노인 생일 챙겨드리고 반찬챙겨드리고,
겨울에는 연탄갖다드리고, 쌀도 드립니다.
그리고,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과 함께 목욕도 가구요.
장애우들이 계시는곳에 매주 봉사활동도 갑니다.
노숙자가 계시는 곳에는 명절마다 과일을 갖다 드리구요.
지역사회에서는 공헌패도 주더라구요. 교회마다 이런 작은노력을 하는데,
우리나라의 그 많은 교회들이 이렇게 조금씩 일함으로써 우리나라에서 소외된 사람들은 많은 혜택을 보고있습니다.
어쩌면 정부에서 느끼는 우리나라에 대한 문제도 조금 덜어주는 격이 되는것이지요.
그리고 십일조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여러분은 자신의 돈을 10% 차감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만약 100만원 수익이라면 10만원을 버려야 합니다. 그게 쉽겠습니까?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돈의 10%라도 되돌려 주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 뒤에는 이 물질주의 세상에서 돈에 대한 직찹을 조금이라도 버릴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헌금내라고 옆에서 자꾸그러는 목사님이 있다는 댓글도 있는데, 글쎄요
저희교회는 헌금가지고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저도 주일에 돈없어서 80원 낸적도 있구요.
뭐때문에 헌금을 압박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많이다녀봤지만 그런걸 느끼지 못했거든요.
여러분의 생각처럼 하나님을 믿는것이 잘못되고 바보같으며 속고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여 의사되고 변호사되고 검사된 분들은 생각이 없고 지식이 없어서 하나님을 믿습니까. 하나님은 지식으로 믿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생각대로 하나님을 믿는것이 속고있는것 또한 아니구요. 이렇게 생각해보십시오. 예를들어, 의사선생님은 나보다 공부도 더 잘하고 학식도 뛰어나서 잘 되었을텐데, 왜 하나님을 믿지?
그리고 기독교가 현재 피랍사건도 그렇고, 사회에서 시끄럽습니다.
그만큼 싫어하는 사람도 많구요. 하지만 전 그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예수님은 이세상과 다르게 사셨습니다. 그리고 다르게 살아야한다고 가르쳐 주셨구요.
예수님을 따르는 종교가 세상속에서 조용히 묻혀져 간다면 그게 정말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까. 세상과는 다른것을 추구하는데 어떻게 세상과 아무런 마찰없이 존재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번 사태로 우리나라가 잃어버린게 많다고 하십니다.
언제부터 나라를 그렇게 사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명성이 떨어졌다드니, 그러시는데, 오히려 우리나라가 얻은것 또한 많습니다.
장사꾼으로 유명한 중동사람들과 협상을 해서 원하는 결과를 이루어 내었으니,
우리나라의 협상능력은 한단계 올라간 것입니다.
(뉴스를 들어보면 항상 나오는 말 인데요,)
그리고 중동지방에 대해서 우리나라에서도 배운게 많다보니, 무역할때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나라 국민을 안전하게 데리고 왔으니, 세계적으로 볼때는 비난보다는 나라가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 크게 생각해 줍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꼭 어떤일이 터지게 되면 앞도 뒤도 안보고 그일만 생각하고 무조건 적으로 비난하는 나쁜 습성이있습니다.
사람은 부정적으로 살게 아닙니다.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이시점에서 가장중요한건, 인질로 갖혀있던 우리나라 국민이
안전하게 돌아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 나라걱정 많이 하시더라구요, 국력손실. 돈,,등등
(나라에서 일 하나 잘못하면 바로 욕하고 비난하시더니만,,ㅉㅉ)
그렇게 나라를 사랑한다면, 같은나라에 사는 우리는 모두 가족이며,
내 가족이 인질로 잡혀있다가 무사귀한 하는것인데,
그렇게 헐뜯어야 하겠습니까.
인질이 그렇게 싫으시다면 나라걱정도 같이 하지 말아야죠.
우리나라 국민은 싫고, 나라는 걱정이되고, 모순인거 같습니다.
인질이 기독교인이라서 싫다구요?
그럼 가족중에 싫은사람이 있다고 가족이 아닙니까.
우리는 한민족이고 크게 보아 한가족이며, 우리나라는 우리가 사는 집입니다.
세금에 대해 운운하시는 분이 있던데,
원래 종교에선 세금내지 않습니다,
절이나 성당또한 세금을 내지 않구요,
세금을 내라고 한다면 모든종교에게 내라고 하셔야지
개신교에게만 세금을 내라고 말하시만 안될것 같네요 ^^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개신교가 선교를 하고 전도를 하는 목적은 좋은건데
마음이 앞서다 보니 방법면에서는 잘못되었다고 느끼는게 저도 있습니다.
그런걸 부인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다니면서도 사람이다 보니 가르치는대로 안살때가 많은 저를 봅니다.
그런것은 교인들이 고쳐야 하는거지만,
기독교의 사상이나 추구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우리도 학교 도덕책에서 배운대로 다 산다면 당연히 충돌없이 살수있겠죠.
하지만 인간이기에 부족한 면이 많은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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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기독교]우리나라 에서는 특히 신교를 기독교라고도 한다. ≒그리스도교·예수교 ·크리스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