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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썩은 구데기 같은 더러운 인간들에게..

아줌마 |2007.08.31 04:04
조회 430 |추천 0

10년전 IMF처음  터져서 온국민이 슬픔에   잠겨있을때 언니들과  그사람들의 친군지 하는 사람들의  꼬임에 빠져서  착한일로 알고 4천만원이란  거금을 빌려줬어요,,  처음 2달만쓰고 4부이자니 뭐니 해가며 처음듯는 이자얘기에 그런가 부다하고 있어어요,,(돈돌이,이자 ,몆부하는말 전혀모릅니다),, 돈을 빌리자마자   내눈앞에서 서로 2여자가 나눠같더라고요,,500만원정도 받아가고 그남자새끼한태 돈뜨끼게 생겼으니까 나이어리고   멍청해보이는(저) 여자애한태 속이고   좋은일이라며 걱정말라고 금방 값는다면서 저를 이용했습니다  ( 4명이 작정하고 속이는데 의심없이 믿게되더군요)   평소 알고지내고 좋은사람들로   여겼끼 때문에 별으심없이   지내다가 어느날 우연히   은행에서 그사람들한데 받은 현금영수증과   약속어음을(어음수표가6000천만원짜리 였어요,)    확인하려고 가니 이미 그어음은 부도 수표 더군요,,  하늘이 노랗고 가슴이 얼마나 방방이   치며 눈물이 낳습니다 ,,전화해 만난 사람들은 걱정 말라며 집에가서,, 기다리라 하고  현금영수증 공증서 달라니까 변호사 공증서는 것은 다 필요없고    쓸데없는거라면서, 거기모인 4명의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절속이더군요  ,4달이지나도 만나주지도 않고   연락도 없어서 부모님게 그제서야   말을 했습니다 ,,그뒤 저희 부모님은  짐승같은 취급을   당하시며 돈을 받으러다니셔야 했어요,,젊은년하태 욕지거리를 들어야했고요,, 법대로 하라고 큰소리 치는 짐승같은 인간에게 하루하루  피눈물을 흘리면서ㅡ 지내셨어요.그당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돈때문에 고소하는 사건이 엄청많았습니다,돈이있어서 꿔준거니 능력이 없으면 안값아도 된다는둥   고소해봐야 민사로 들어가면 변호사비, 경비가 엄청나고 ,몆년이 걸릴지   모른다면서 사람들은 저희를 점점  더 희망을 읽게 했습니다,그동안 그놈들은 일도 않하고  집에서 놀면서 지내더라고요    ,마누라가 하는 전육점이 있고 돈도 있지만 다 빼돌리고 자기이름으로 된부동산도 전혀 없더라고요,  집을 여러번 저당잡혔다 해야하나요 아무튼 여러번 온긴 흔적이 많습니다 남들한태서 돈을꿔서 사업을 하고 부도가 나더래도 자기이름의 부동산이 없으니 손해볼일 없다는거겠죠,,전그때 사람의 모습을한 악마를 처음받습니다,,어떻해 남을   이용하여 다른사람의   돈으로 인생을 즐기며    사는지,,돼지기름이    번들번들하고 살이쩌서 버젖이 교회도 나가고,,사람같이   않습니다,,  한달에 10만원씩 값게다면서 그걸 위로하며, 10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돈도 주세요 전화로 부탁해야   입금해주고 정말  깡패남동생이라도 있어으면 하고 부러워 했습니다)  9년전 억지로 사정해서 변호사 공증도 우리돈으로 했습니다,,,그나쁜놈은 돈이없다며,,뺀들뺀들 도망다니고,그나마   공증기한이 다되서 1년정도 되자 매달 준다던 10만원의돈도   (여태10년동안 제대로 받은적 없습니다    지금까지 300만원좀 안되는 돈을 받았어요)   주다안주다를 반복하다    이젠 완전히   끈킨지 오래됬네요,,   부모님의 마지막 방법으로 법의 보호를 받고자 고소하고  법정   (법에대해서 부모님도 무지하세요,)    최저 %납입이자도 못되는돈을 ㅡ 여태 주세요주세요하면서ㅡ 받은부모님이셨습니다 ,,,넘 저희가 몰르고 살고 있었구나 저희는,,정말 돈을 한번 꿔주고 본인들이 돌려줄생각을    하지않으면,영원지 돌려받을 수 없는줄 알고 살았습니다,,제판이 끈나고 저희가 승소 했어요,,, 이겼어요,,, 부모님꺠 너무나 죄송하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당장 그새끼 명의로된,,  제산이 없으니 차압을 할수없겠죠,,허나 우리가족이, 승리한것이   넘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알게됬어요    세상에는 정말 나쁜인간들이    뉴스가 아니 우리주위에    있다는 것을  그짐승들은 아직도,   (경기도안양시수촌마을에서)    버젖이, 정육점을   하며잘처먹고   잘 살고 있습이다,,   영원히 용서할수 없는    벌래들이죠,,,여러분 저처럼 착한마음으로    사람들을 쉽게 믿지마세요..   사악한 인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전 너무나 멍청하고 착하기만 했었습니다,,내가지난10년동안,ㅡ(속은거에 화나고  인간들의 사악함에)    미쳐서 다닐때    가끔 뉴스에 나오는 원한에    의한살인 기사를 보면    정말 행복할 만큼 괴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밤에 잠을자면 꿈속에서    그렇해 많은 사람들을    자인하게 죽이거나    불에태워 죽이는    꿈을 거의 매일 꾸다    싶이하고 불면증에    잠을 이룰수 없었습니다,   내가그쓰레기들로 인해서    흘린 피눈물이    한강을 덮고도 모자라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돈보다 부모님에   대한 죄송한 마음이   절넘 괴롭혀 습니다,,외국에나와서   살고있기 때문에   제가할수있는거라고는   매일 눈물로 세월을   보내는 것이였습니다,,여러분   친구나 친척들 누구와도 돈을 꿔주거나 보증을   서는 일은 절대 하지마세요,   부탁합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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