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이죠.
그곳은 차를 보도를 따라 가로 주차만 할수 있는 곳인데
한차가 세로 주차를 할려하자 옆에서 노점상 하시는 아자씨
"이봐요 거기에 그렇게 주차하면 딱지 떼요"
차주 왈(매우 기분 나빠하는 목소리로) " 걱정마슈 난 가진거 돈밖에 없으니까"
하고 걸어가도.
과연 이 아자씨 돈 많은 아자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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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주차 단속요원 호루라기 불며 그차에 다가 가고.
멀리서 이걸 보던 그 아자씨 이를 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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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뛰어와 주차요원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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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한번만 봐주세요 차 뺄께.."
"얼른 차 빼세요"주차요원 이 한마디와 함께 멀리가자...
이 아자씨 왈"으 ~~ 스 펄, 여보 당신 혼자 갔다 와 나 차보고 있을 께"
낄낄......
노점상 아저씨 이를 보곤 한마디.
븅~~~~~~~~~~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