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심성민씨가 아버지 친구 아들이라던 1人입니다. . .
그래서 본적이 여기인 관계로 . . .
제가 그 관할 사무소에서 공익중이고 . . .
어제 . . .
(오늘도 작업했습니다만)
민원계장님께서 8월에 혼인, 이혼, 사망, 뭐 호적에 대한것들을
정리하라고 하셨습니다.
단순했습니다.
페이지 넘기면서 1, 2, 3, 페이지 쓰는것이였죠.
200페이지 넘어가고 202페이지에서 흠칫 멈췄습니다.
심성민, , , 이라고 되어있더군요.
그 분 아버지 이름도 분명
심진표의원님 (한나라당 고성군의원)이셨습니다.
동생이 신고를 했더군요 . . .
뭐 사망진단서보면서 참 씁쓸했습니다.
고작 쓰여져있던건
아프가니스칸 가즈니주 . . . 그것도 "(추정)" 이렇게 쓰여있고
시간이나 그런건 다 미상 . . .
사부는 그냥 "두부총상" . . .
그 외에는 쓰여져있던게 없더군요.
아프가니스탄에서 온 진단서랑 한국에서의 진단서 . . .
그냥 . . .
모르면 그만인데,
이미 우리나라에 이름까지 다 날려서 . . .
아빠 친구 아들이라는데 , , ,
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