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부야긴데....남편이란 작자가 바람끼가 장난 아니예여...이유인즉,
어쩔수 없이 IMF때 은행 빚( 남자 어머니 빚잔치에 갚아 준돈땜에) 갈데 없어서, 그냥 저냥 사귀던 여자한테 터부살이로 그 자취하는 여자 집에가서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일종에 동거죠..
그런데..살다보니..사랑 없이.살아 온 세월에 자신이 염증이 느껴져서, 바람을 의도적으로 당당하게, 아주 오푼시키면서, 행각을 했죠.
그런데 그 여자가 3살 연상이래네요.
그 여자가 남자를 얼마나 사랑하는 여자냐면...바람 피워도 좋으니까..헤어지지 말자고..바람필때는 콘돔만큼은 끼고 해라고..했다는군요..
이해 가나요?..
전 이야기 듣고 미취년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 하는뇬이네..저러니까..남자들이 여자를 우습게 생각하는거야..했거든요...
이게 이해 되는 말인가요?
그 남자는..그래서 충실히...그 여자 부탁을 듣고 바람필때마다 콘돔을 끼고 열씨미 바람을 피웠답니다..
그후는.........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