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년 부하여직원이 있는데 얼굴까맣고 시골티 팍팍났었죠
요즘 땡기고 노총각이다 보니 함먹으려고 결혼하고싶다
등등 촌년주제 고급레스토랑까지 데려가서 꼬셨슴다
그리고 바에 데려가서 양주한모금 안걸쳐줘도 진토닉 한모금에 어질하다는 그촌년
전 만족스러운 음흉한 미소로 모텔에서 시원하게 해결보고
그년면상 보기싫어서 고개돌리고 벽보고 자다가 뻐근한 목을 틀고 출근했습죠
그게 벌써 일주일 전에 일인데 이촌년이 자꾸 달라붙네요
임신했다고 협박할까 두려움 촌년에 피부더럽고 키작고
몸매도 뱃살속살 엄청많아 기절할뻔 헉
떼어내는 방법 없을까요
오지게 걸렸음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