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좋아하는 라면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수 있는 컵라면
한국 라면의 특징이라면 바로 얼큰한 국물을 즐길수 있는 라면 이라는 점
그래서 일까 해외에서 먹는 한국의 라면은 또다른 맛과 느낌을 받는다
요즘은 해외 어느나라에서나 예전보다는 한국 라면을 쉽게 만날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바로 요 신라면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라면이면서
외국인의 입맛에도 잘맛는 다고 합니다.
대만에서 만난 컵 신라면을 기념으로 몇개 사다가 먹다보니 조금 다른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중량의 차이와 가격의 차이
가격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중량과 내용물의 차이가 보입니다.

스프역시 약간의 차이를 보이네요
내용물을 들여다 보면 많은 차이가 보입니다.
먼저 건데기가 매우 푸짐하고. 면발 색깔의 차이가 납니다.
무심코 먹는다면 별차이를 못느끼겠지만
함게 먹다보니 그 차이점이 보이네요
그래도 한국제품이 색깔이 좋아 보이네요
대만 제품은 스프와 물을 넣은 후에도 왠지 푸짐함이 느껴집니다.
반면 한국제품은 좀 빈해 보이지만
개인적으로 색깔이 더 좋아 보입니다.
모양도 다르지만 맛도 조금 달랐습니다.
대만 제품이 조금 더 기름지고 짜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맛은 한국제품이 더 좋았다는 ..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수출용과 내수용의 차이점이야 다른제품에서도 많이 느끼는 것이지만
수출용보다 내수용이 더 좋았으면 하는 짧은 생각이었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