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남자 꼬꼬마어린이입니다.
군대가기전이라 잠깐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구 있습니다.
음..직장에 자리가 없어서
낙하산(?)으로 여자팀으로 들어가게됬습니다..(대부분포장일..)
오늘 주류 포장을 하다가..
상자를 건내받다가 아줌마가슴이 손에 물컹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나:"죄송합니다.."
아줌마:"뭐가??뭐??어떤거??^^??"
아놔..뻘쭘해..그래서 그냥 어물쩍 넘겼습니다..
또 저번에는 저한테 아줌마가 큰소리로..
"xx야~화장실에 생리대 떨어졌다~ 갈아끼워라"
아놔..갈아끼웠습니다..
아줌마들만 있는건 아니구요..
20대 누나들도 계신대..
저런 취급당할때마다 대꾸는 "네~"하면서
속으로는 ("아~저신발룡이..)
저두 그래도 어린이는 아닌대..
저런거만 시키고..
개념도 같이 포장해버렸나..
뭐 간식사오라는 심부름..
무거운거 들어달라는거 다괜찮습니다..
왜저러는걸까요..
내가장난감처럼보이는걸까..
일하기무서워..
내가쉬워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