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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을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Lucky Someone |2007.09.04 02:19
조회 1,950 |추천 0

아래에 쓴 리플..좀더 보충해서 올려봅니다.

 

창녀고 뭐고 다 좋은데.. 전 저런 사람이 이상형인..

 

정확히 말하면 여러가지 이상형 중 하나죠..ㅋ

 

72% 카카오가 왜 맛있는지 아세요??

 

달콤한 초콜릿맛에 쌉싸름한 카카오맛이 잘 어울리죠.

 

달콤쌉싸름.. bittersweet 라고 하죠. 저런 여자분을 만난다면

 

정말 그런 느낌일 것 같습니다..

 

다른 남자에게 몸을 판다는 걸 생각하면 bitter 하면서도..

 

그것이 저를 위하는 것임을 알기에.. sweet 할것 같거든요.. +_+

 

여자분도 그런 느낌을 즐기시길.. 다른 남자랑 돈받고 하시더라도

 

지금 사귀는 그분을 생각하면서.. 쌉싸름한 생각이 드실겁니다..

 

그 달콤쌉싸름한 맛이 달기만 한 맛보다 더 맛있는거에요.. +_+

 

Forbidden little kiss and you call it bittersweet.

 

뭐.. 제가 다른분들하고는 좀 생각하는게 다를수도 있지만..

 

SKY 명문대 인기학과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나.. 그런건 비밀입니다.

 

이런 게 잘못 알려져서 사회에서 매장당하고 싶지는 않거든요..후훗.

 

뭐.. 잡설이 길었습니다. 글쓴 님도 행복하시길.

 

If I am doomed to meet a girl like you, I must be blessed person.

 

뭐.. 영작같은거 잘 못하지만 한번 해봤습니다.

 

(Forbidden little kiss and you call it bittersweet.  이 문장은

 

제가 만든 게 아니라 노래가사에서 따온 겁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무한은 아무리 나눠도 무한입니다....

 

그 남자분을 향한 마음만 무한하다면.. 몸을 파시던 뭘 하시던

 

그건 무한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단 시간은 유한합니다..

 

그걸 주의하시면 bittersweet한 love를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남자가 저처럼 생각한다면 말이죠..ㅋㅋ)

 

 

뭐.. 저같은 남자 완전 소심하고..학벌 빼면 아무것도 없어서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관심있으시면 연락주세요 ㅎㅎ

 

luckyso12@gmail.com

 

이 글 보고 급조한 메일입니다.. 이걸로 저 찾아봐야 안나옵니다.

 

정말 저한테 관심있는 여자분들만 연락주세요.. 나이는 스물 갓 넘었다고만

 

알아주세요...


약간 내용 추가할게요.. 이 글 본 이후부터 계속 이 생각만 나네요..

 

SKY 중에.. K, Y 아니고요.. 관악산 밑에 있는 샤대학 맞습니다..

 

인문대나 공대 같은 데 아니고 학과도 최상위권 학과에요..

 

뭐.. 리플 몇 개 안 달렸지만.. 우선 인간이 되라는 리플..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4차원이라는 소리도 듣고..

 

더 이상 말하면 제가 밝혀질까봐.. 여기까지..

 

그리고 창녀촌 가면 이상형 쫙깔렸다는분..

 

창녀가 이상형이라는 게 아니잖아요..

 

남자를 위해 몸까지 팔아줄 수 있는 여자가 이상형이고

 

그럴 때 여자가 나를 위해준다는 달콤한 맛과

 

그러기 위해 몸을 팔고 있다는 쌉싸름한 맛이 좋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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