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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주가 흐름

주주 |2007.09.04 14:01
조회 924 |추천 0


현재 우리나라 주가지수는 2007년 ~ 2008년 변동 구간 중에서 가장 싼 가격에 있습니다

2003년 3월 ~ 2004년 3월이 상승의 한 구간이고,

2005년 1월 ~ 2005년 12월이 상승의 다른 구간이죠  
2006년 7월 ~ 2007년 7월이 또 다른 상승 구간입니다.
이 구간 동안 상승의 폭은 모두다 같죠
상승 기간은 대략 12개월 정도 되지요
       
저 구간의 상승이 대략 같은 폭으로 만들어 집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지금의 주가는 2007년 8월 ~ 2008년 8월에 걸쳐 대략 같은 폭으로

상승을 기대할 수 있고, 저 추세 구도상의  2008년 상승의 범위는 연말까지 일정한 속도로

상승이 이어진다면 2800 이 한계가 됩니다 
 
그러나 상승 출발점이 올 8월인 점으로 미루어 상승 장세의 지속 시간은  대략 12개월인 점을 감안 2008년 8월 정도까지를 본다면 내년도 상승의 고점은 대략 2500전후가 될 가능성이 있지요   
    
지금 주식의 매매의 전략은 1600 이냐, 2000이냐를 따지면서 매매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1년 목표 2500을 두고 수확을 걷기 위해서 1800 언저리에서 
씨앗을 뿌려 수확을 하는 자세로 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주가 변동의 리듬을 보면...
한걸음 내딛고 반걸음 물러서는 행보로 앞으로 진행을 하죠   

굵은 선 간격이 한 걸음, 가는 선 간격이 반걸음이죠   
저런 진행과 후퇴가 반복되는 모습은
주가 연봉의 모습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주가의 연봉 차트가 몸통으로 상승을 이어갈 수만은 없죠 ?  
정상적인 움직임이라면 위로 꼬리를 달고,    
또 아래로 연봉 5년 평균에 맞추는 꼬리를 내면서 움직이죠   
바로 그런 연봉의 움직임이 저와 같은 주가의 등락으로 나타나지요 

 



생각해 보십시오      
경제성장과 물가 상승 및 플러스 알파를
동반한 주가의 상승이라 해도  
1년에 평균 25% 이상 성장하기는 어렵죠     

그러나 주가는 연간 50%를 상승할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평균은 25% 성장을 하지만,    
저점과 고점은 50% 이상이 가능한 변동을  하면 되거든요   

중심과 중심간의 상승은 완만할 수 있지만    
이어지는 두 해 사이의 연봉 저점과 고점의 차이는
평균 상승보다 2배 이상 커질 수 있죠
이런 변동을 만들면서 주가가 꾸준히 상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펀더멘털이 좋은 종목이라도
주가가 과하게 오르면 저런 기술적 행보를 나타내지요 

 




종합지수 연봉입니다.       
위로 아래로 꼬리를 만들면서 5년 평균의 상승 방향을 취하지요 ? 
바로 저 변동이 주가의 상승폭이 됩니다    
이런 면에서 현재의 지수구간대에서는 주가가 하락하여
주눅이 들기 쉬우나 차분히 물량을 모아가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지수가 1년 목표로 2500 이상을 목표로 두고 있다면   
지수가 1700이냐 1800이냐 1600이냐 하는 변동이
그리 큰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현재 장세의 위치를 이해하시겠지요 ?     
아울러 13개월의 주가 등락의 원인과 양상이 이해가 되지요 ?

지금은 2007 ~ 2008년의 주가 변동중 가장 싼 가격 수준에 와 있고 
2008년의 상승의 목표(매수의 목표)는 2500입니다    
 
저 사각형은 지금부터 내년 말까지 등락폭을 알려주지요   
최근 급락과 급등의 변동을 통하여 계좌에 들어 있는 평가액이
참으로 부질없고 허망한 변동이라는 것을 느끼죠 ?
금요일에는 아래로 크게 줄었다고 오늘은 어느새 복구되어 있고,,  
이게 여러분의 재산이라고 생각하세요 ?    
이렇게 급히 변동하는 평가금액은 절대 여러분의 재산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재산은 기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주가가 변하더라도
여러분이 투자한 재산은 변하지 않습니다 
단지 온도계처럼 시장의 심리에 따라
체온과 같은 사이버머니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이죠      

         

주가가 하락했으니 여러분 투자한 기업에 가보십시오,   
그 회사의 재산이 주가 하락만큼 줄어 있나 확인해 보십시오,   
절대 그렇지 않죠. 주가 등락이 있어도 기업은 그대로 입니다.
기업의 재산이 변하지 않는 이상
아무리 계좌 금액이 변동해도 여러분 재산이 변하지 않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더라도 사업주기에 버금갈 정도로 장기투자를 하면 

사업주(대주주) 이상의 수익을 얻게 되죠      
실상 사업에 투자한 대주주보다 더 벌게 됩니다.

대주주는 투자 후 위험 속에 주가 하락 기간 2~3년을 감수하지만
주식 투자자는 투자 후 실적감소와 주가 하락 기간을 피해서
보다 싸게 사고 위험 부담 역시 덜 감당하기 때문이죠,
대신 사업이 궤도에 오를 때는 대주주와 똑같이 이득을 얻죠.

 

그럴 때는 그게 이상한 것이 아니고

기회가 손짓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절대 그럴리가 없는 기업이 이상하게 급락을 했다면 그것이야말로 1년을 기다려도 흔하게

볼 수 없는 절호의 기회가 온 것이지, 사업이 망했다거나, 사업이 망할거라면 모르지만.

사업이 멀쩡하고 기업의 가치가 주가보다 훨씬 저평가인데도 주가가 그렇게 어이없이 하락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멋진 기회의 속삭임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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