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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에 대한 속 좁음

아기별꽃 |2003.06.24 10:02
조회 363 |추천 0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이 게시판을 들여다 보면  이방에서 드러내는 타인의 모습을 알게된다

다양성의 존재함......참 좋은 말이다

획일적은 어딘가 숨막히게 하니까

 

일년 좀 지났지만 동안 몇번의 시끌거림과 그로인해 안보이는 닉들을 생각케 한다

다양성 불인정

내지는  끼리끼리 ......얼핏보면 다 맞는 말인것 같지만 그렇게만 단정할수는 없는것 같다

지나침이 문제였지 다양성 불인정은 아니였지 싶다

보통의 기준?  에서의  정도 지나침에 누군가가 의견을 제시하고 .....따라오는 반대 의견

 

차라리 지낸 몇번의 시끄러움처럼 문제 분명한 의견 차이면 쉽지만

드러나지 않는 묘한 엉킴엔 감당이 어렵다

이 방에 마음담고 사는 사람으로써 어젠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다 중학교 일학년 시절 일번부터 기억 가물하지만 대충 끝번까지의 아이들을 떠올리며

1번...기억 안남

2번...깔끔하고 귀엽고

3번...공부 잘했지 장난도 심하구...............이몸 몇사람 기억을 해 냈겠습니까 만은

그 다양성은 성격서 부터 수업태도 노는 방법        머리 북적거립니다

 

이 이야기방을 대하는 마음들이 각자 다름을 알았지요

똑같이 주어진 노랑 병아리 어미닭 마냥 사랑으로 안고 보살피는 아이도 있는가 하면

가지고 노는 아이도 있고 심하면 로보트 장난감 마냥 단순히 취급하는 아이도 있고요

 

다양성 인정 해야 함은 분명한 장이기에 어떤 형태던 존중해야 합니다

그래도 최소한   물길 흐름은 알수있잖을까요

비방성글

인신공격성 글

타인의 마음 비양거림

언어폭력

타인의 마음상처 다시 건들며 즐기는거

일일이 누가 꼬집어주지 않아도 지켜야 하고 하기어려운 해서는 안될 행동양식 아닌가요

비오는 아침에........이 게시판에 마음으로 드나드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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