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20살인 풋내기아가씨입니다.
나만이런지 아니면 딴분들도 그러신지
아우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나만 다이어트 하는것도 아닐테지만요..
헬스장가면 나보다 더 뚱뚱하신분들도 많으시고, 더더한 분들도 많으시지만.
와 그래도 요즘은 뭐 g마켓이다 옥션이다 이런데 가도
전부 옷들이 작게나오니 뭐 보세집들도 처음에 뭐 아동복인줄 알았습니다.
연예인들도 뭐 다 그렇게 비쩍마른지.. 에휴
그래서 전 다이어트 시작했죠,
네 지금 162/45키로 까지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 45키로딱됬을무렵 더더덛더욱 못먹은 음식
아이스크림과 과자 폭식했습니다3일째.. 특히 치즈케익 47불어났습니다.
피와고통의 다이어트 너무싫어요 요즘엔 왜그렇게 마른여자를 좋아하는거죠?
나도 좀 먹고살고싶어요~~ 남자친구도 뭐 배조금만 티어나와도
어이구 배봐라 ................... 아 미치겠슴돠..............................
나만 이런생각하는건가요 ? 딴분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