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돌아온지 얼마나됐다고..
두기는 또 떠났습니다...
어제밤 술 이빠이 마셔주고..
싸우나에서 눈좀 붙인후 가게 문앞에 메모한장 남기고서 ㅋㅋ
핸드폰을 보니 지난밤에 문자를 엄청 날렸군..ㅋㅋ
소나무님이 걱정되서 전화를 주셨는데
두기핸펀이 진동인관계로 본의아니게 못벋구 ㅜㅜ
아침 해장국한그릇 사면구 선배가 내려가있는 포항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내려온김에 근처 삼공방식구들을 꼬여내볼까?? ㅋㅋ
요즘의두기 아무하구두 접촉을 피하는상태라
그런 불상사는 없을듯합니다..
이제야 쪼금 막힌속이 뚫리는듯...
인천엔 내일갈까..
아님 여기 콱 눌러앉아 우동파는 포차나 운영할까...
별의별 생각을 다해봅니다 ㅋㅋ
두기 우동은 자신있는데 ㅋㅋ
암튼 오후시간 행복하시길...
이상....방황중인 두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