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동갑 내기 커플입니다.
사귄지는 2년.. 제가 처음에 좋아해서 고백하고 사겻습니다.
근데 사귀고 잇는 지금도 이애가 정말 저한테는 과분하게 느껴집니다..
너무 착하고 항상 무슨입장에서든 저부터 생각합니다
제가 친구들이랑 노는걸 너무 좋아해서 약속깨고 여러번 친구들과 술마시고
놀앗습니다. 매일 겜방에서 밤새고 근데 화는 커녕 저에게 몸 베린다고 그냥 하다가
집에들어가서 자라고 술도 마셔도 적당히 마시고 가라고 .. 지금까지 싸운적도
괜히 제가 별일도 아닌거 가지고 화내고 해서 2번정도 싸웟지만 항상 미안하다는
여자친구.. 그냥 몸좀 안좋다고 하면 약사들고 뛰어오는 여자친구.. ㅜ
일할때마다 월급받으면 니가 돈 많이 쓰자나 이러면서 통장으로 몰래 20만원씩
넣어놓는... 이런여자친구.. ㅠ 저에게는 너무 과분한 ㅠㅠ 정말 천사같은 ㅠ
항상 미안한 마음가지고 잇는데 이제부터는 정말 잘해줄께~~
또 이거보고 아마 "그래서 어째라고?? 좋다고? 싫다고? " 이런리플 오릴꺼죠 ?ㅎㅎ
^^ 요즘에는 정말 잘해줄려고 노력하고 실천하고잇으니
너무 악플은 자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