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룹 리버풀>
2그룹 아스날.첼시>
3그룹 에버튼.아스톤빌라.토튼햄 뉴캐슬 블랙번 맨체스터유나이티드>
4그룹 포츠머스 맨체스터시티 미들스브로>
5그룹 위건 웨스트햄>
6그룹 볼튼 풀햄 버밍햄>
7그룹 레딩 선더랜드>
8그룹 더비카운티
제가 경기 하이라이트 쭈우 보면서 느낀건데요
리버풀 워낙 좋고염
아스날 앙리 없이 잘 하더군요
첼시는 작년 재작년보다는 답답하더군요. 로벤 없고 있고
큰거 같지만 람파드 돌아오고 하면 쉽게 처질 전력은아니라 봅니다
3.4.5 그룹은 솔직히 거의 치고받는 난타전.
경기 골 결정력 운등이 작용된다고 보여지네요
출전선수 스쿼드 등 보시고 결정해야될 정도로 박빙의 전력 같아요
누가이겨도 무방하다라고 봐야죠.
에버튼은 워낙에 촘촘하지만 마법같은 득점력이 조금아쉽고
아스톤빌라는 에슐리영 아그본라허 레오코커의 공격진과
멜버리 라우르센의 피지컬수비와 카슨키퍼. 당분간 상승세예상되고염
토튼햄은 초반 성적은 부진했지만 .. 베르바토프 베일의 공격력이 괜찮아 보엿고
수비는 솔직히 불안했고 운도 작용하지 안았던거 같습니다
뉴캐슬- 감독교체도 크고 쉽게 지지 않는 팀으로 바꼇습니다
오웬의 복귀와 전체적으로 팀이 짜임새 잇게 변했습니다. 그치만
중위권팀들을 상대로 압도한다는 느낌음 못받았씁니다.
블랙번- 화끈하게 축구하는 블랙번 정말 열심히들 뛰고 깡패축구 입니다.
이기든 지든 쉽게 못합니다.
맨유- 작년과는 다른 답답함 .. 선더랜드전도 사하없었으면 솔직히 비겻던..
언제 풀릴까요 초반 부진
포츠머스 - 존우타케와 카누 ..
미드필더 문타리 등 아프리카 선수들이 잘해주고 무시할수 없는 전력이네여
맨시- 에릭손 감독후 무서워졌지만 최근 경기에서는 승이 없습니다만. 리차즈와 던 슈마이켈의 수비진과 골킵은 무난하다보여지고여 비안키 음펜자 이적생들의 페트로프 엘라노 등 무난한 경기력입니다. 쉽게 지던 동네북이 아닙니다.
날카로운 창같은 .... 빅4가 되기위한 날카로움은 부족해보입니다
미들스브로- 미도이적. 호쳄바크와 아르카의 공존으로 미드필더의 창조성이 좋아진거같습니다 다우닝은 여전하구요. 비두카의 이적 공백이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미도선수도 자신에 맞는 팀처럼 열심히 잘해주고있어요
위건-도 생각보다 잘 버텨주고.
웨스트햄-은 벨라미 에더링턴등 공격진의 수준을 무시하지못해보입니다.
수비진의 조직력이 조금 아쉽네요
볼튼- 아넬카 혼자 고군분투 합니다.
강력한 피지컬의 작년 포스는 다른.. 좀 약해보이지만 강등은 안당할꺼같습니다.
풀햄-초반 맥브라이드가 부상으로 실려나갔네요. 날카로운 공격력은 안느껴집니다.
미드필더 뎀시와 스메르틴등이 잘해주는거
중하위권 예상합니다.
버밍햄- 승격팀 가운데는 가장 전력이 갠찮아 보입니다만. 중하위권을 못벗어날듯합니다.
레딩-작년 주전 중 시드웰 리틀 리타가 이탈되어 전력이 예전만 못하고
레딩의전술이 많이 눈에 띠어졋나요 작년 포스가 전혀 안나오네요
올해 강등 될지도 모를꺼같습니다. 지금 초반의 분위기일뿐입니다만.
선더랜드- 로이킨 감독이지만 프리미어리그가 만만치 안다는것을 느낍니다.
고든키퍼 는 잘하더군요
더비카운티- 리버풀에 떡실신 당하며 높은 벽을 실감햇습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쳐지는 전력입니다. 작년 왓포드보다 수준이 떨어지는 전력같아요
대략적인 전력 수준 내가 느낀 수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