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번의 이별통보에 자존심 버림 나(리플요망)

바보같으나 |2007.09.05 15:39
조회 478 |추천 0

안녕하세요 ~~~

늘 읽기만 하다가 쓰는건 첨이네요~ㅋㅋ

다름이 아니라 사귄건 500일 되었구요~~남친 슴여덜 나 슴여섯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만나구 있구요~~근데 문제는 500일쯤 만나면서

헤어질뻔한 위기가 3번이나 있었어요~~~

그때마다 남친은 성격이 넘 안맞는거 같다고 나중에 둘다 더 상처받기

전에 끝내자고 그러고 전 너무도 좋아하기에 붙잡았드랬쪄~~

제가 평소에 좀 잘 삐지는터라 다른사람들한텐 크게 안그런데 남친한텐

괜히 더 의지되고 편해서 그런지 더더 그런거 같애요~~

(글보면서 알면 고치지 이럴사람 있겠지만서도) ㅋㅋ

저는 싸우면 내가 잘못한걸 생각하고 좋았던것만 떠오르는데

남친은 싸우면 그동안 쌓인게 폭팔하는듯 그럼써 성격이 넘 안맞다고

헤어짐을 생각해요 바로 어제 500일날 또 3번째 헤어짐을 얘기하더이다

콰광 완전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 난 또 똑같이 매달리고~~여자는

자존심이 생명이라던데 그걸 3번이나 버렸으니~~한편으론 내가 넘

한심하게 느껴져서 많은 눈물을 흘렸답니다. 남친이 이런일 있고나면

글도 더 잘해주니~어제도 그러고 자신이 미안하다고 이런얘긴 하는게

아니라고 미안하다는데 정말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넘 큰 상처를

받아버렸나봐요...남친은 전처럼 대해주는데 내맘이 많이 혼란스럽기만

하네요`~에고 ~~연애 고수님들 이럴땐 어떻해야 하나요~~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