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105 헬기도 원래는 120대를 도입하려 했으나,
KAI의 집요한 방해공작으로 좌초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BO-105헬기의 부품조달역시 KAI의 집요한방해공작으로 예산집행이 되지않아서
가동이 힘들며 부품수급이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KF-16 가동률의 급격한 저하역시 KAI의 작품인가요?
국민의 혈세로 도입한 전투기를 일개 방위산업체가 뒤흔든다는것이 참 답답합니다.
전문가님께서 가르쳐주신점은 감사합니다만,
제가 밑에서 말씀드린대로,
1)BO-105헬기문제, 코브라대체헬기사업문제
2)KF-16 가동률저하문제
3)F/X 반토막
위의 제가 제기한 문제들이 바로 그 장황한 무늬만 국산전투기의 타당성인지요?
*제가 걱정하는것은 앞으로도 F-16을 타야할 조종사분들께서 아니
그분들의 가족들께서 또 눈물로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한편에 묻어야 하냐는 것입니다.
KAI의 로비력이 대단하기는 대단한가봅니다.
이미도입된 천문학적인 금액의 F-16기를 전부 썩혀야 할판입니 다.
F-16기 부품 수급문제가 단순히 강릉비행장복구 혹은 KAI의 개발 사업때문일까요?
아니면, 그동안의 암묵적인 관행과 KAI라는 군산복합체의 결탁일까요?
F-16기마저 조기에전격기습도퇴시키고 50씨리즈로 도배할려는것이아닐까요?
전체부품의 70프로가 f-16의 그것과 일치한다는
50씨리즈를 어떻게 운영할수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이미 도퇴되기 시작한 전투기를 10년뒤부터 신규생산한다는것이 참 우스운 광경입니다.
민심이 천심인줄알고, 민주문명국가의 공군이 되고자 한다면,
적어도 50씨리즈 사업을 강행하기 앞서서 그동안의 과오를 되짚어 보고
부품수급문제부터 해결하는것이
먼저아닐까요? F-15K사업하기전에 F-15K를 운영할수있는
기지시설부터 먼저 확보하는것이 순리가 아니겠습니까?
대구비행장에서조차 격납고에 집어넣을때 쉽지않다고 들었습니다.
*첨단무기도입이전에 군사법개혁추진위에서 형사감경권부터 좀 먼저 폐지했으면 합니다.
자정작용이 없는 조직은 국민에게 또다른 고통이자 불행의 시작입니다.
구한말, 왜 조선이 세계열강의 노리개감이 되어야 했는지 잘 생각해봅시다.
구한말, 민심이 배반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소수의 기득권층이 국정을 농단하고, 탐관오리들이 백성을
수탈하였기 때문입니다. 날으는관을 할돈으로 차라리 감세정책을 합시다. 기름값너무비쌉니다.